저렴이 샤오미.
갬성 충만한 디자인.
한참전에 누나가 드립커피 한답시고 칼리타 초보자 세트에 들어있는거 내가 주워다 쓰고있는데.
내가 산게 아니라서 내맘에 든거 사고싶긴 한데.
찾아볼수록
드립포트가 은근 비용이 든다는 점과.
전기드립포트도 중국의 저가공세에 어지간한 드립포드 가격으로 내려와서 한번씩 보게된다.
전기제품이니 고장난다는 전제하에 생각해보면 어설픈거 사기엔 애-매하단 생각이 듬.
타임모어 제품이 알려진 브랜드면서도 저렴하고, 온도조절도 되는데
은근 고장도 잘나는거 같고.
좋다는건 비싼건 더럽게 비싸니.
온도조절과 가격, 그리고 가족도 사용할 수 있는 무난한 제품이라면
샤오미 PRO 전기포트에, 드립포트 하나 구성이 괜찮지 않을까.
이런생각도 듬.
팔팔 끓여서 700미리 이상인 포트에 부어도 95도 언저리. 그렇게 쓸거면 온도조절 되는 포트는 의미가 없음
부어도 95도 유지하려면 포트 자체에 단열이 상당히 잘되어야 할거같네
저거 다 쓰기 불편할것같다
샤오미는 그냥 가정용 전기포트고, 후자는 갬성위주의 차 포트임. 둘다 커피를 목적으로 나온 기계는 아님
샤오미 저울 이거는 어떨까요.. 정보가 없는데 괜찮아 보여서요ㅋㅋ
https://mw.wemakeprice.com/product/191931824?utm_source=mgoogle_ss&utm_medium=cpc&utm_campaign=r_sa&gclid=Cj0KCQiA7NKBBhDBARIsAHbXCB4MOxlzNI24BAplHqeBGPEtVTHMZQNK
아, 트윈마켓 포트인가보네요
온도조절 기능은 없는듯
스마트 가열 시스템 뭐뭐 적혀 있는데 저게 뭘까요...
그래프도 있고...
샤오미, 타임모어 포트처럼 영국제 Strix 온도조절기를 탑재해서, 온도제어 오차 ±1℃로 끓일 수 있다고, 우리가 이렇게 빨리 끓는다 이런거같음
그렇군요,, 지를뻔했는데 감사핮니다,,
중국산이면 다 샤오미라 붙여가지고 진짜인지 잘 봐야하는데, 적어도 저 제품은 앱 컨트롤 지원제품은 아닌걸로 보임
전기포트가 아닌 일반 스토브탑 포트의 문제점은 100도에 가깝게 높은 온도를 유지시키기가 어렵거나 불가능에 가깝다는 거임 스토브 옆에서 불 켜놓고 내리는 게 아닌 이상 예열도 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러면 귀찮고 동선 낭비를 떠나 일정 레시피는 하기가 너무 까다로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