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케가 예뻐서 시킨 하니앤손스 도착. 각각 티백 20개씩 들어 있음.
잉글리쉬 브렉퍼스트는 그냥 우려서 우유랑 섞었는데 물 온도가 안 맞았는지 별로 안 진하지만 색은 예뻤음
파란 캔의 패리스가 우유에 냉침하면 맛있대서 우유 한 600ml정도에 티백 두 개 넣고 24시간 냉침한 게 첫번째 사진.
그냥 우유로 보이는데 맛있다고 한 이유를 알겠음. 첫맛은 바닐라 같으면서도 머금으면 꽃? 자연적인 꽃을 머금은 느낌인데 설탕 안 넣어서 끝맛은 깔끔하게 떨어짐
과일이랑 슈톨렌 곁들여서 마시니까 너무 좋다
산다면 파란캔을 추천할게
파리 우유 냉침 천상계야! 여기 얼그레이 슈프림도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