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로만 일했을땐 에쏘 머신과 그라인더 템퍼에 눈이 가서

2천~4천하는 하이엔드 머신과 400하는 하이엔드 그라인더 막 눈이가고 꿈의 머신이라 했는데..

로스팅도 하니......이제 로스터기에도 눈이가....

열풍으로 스홀 놓고 싶고 샘플로스터기로 로스트 놓고싶고....반열풍으로는 이지스터가 있긴 하지만

프로밧이나 디드릭, 기센을 둬보고싶은 마음....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