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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 다썼는데 날아가서 다시씀ㅡㅡ 대충 써야지..

오늘의 커피는 콜롬비아 어쩌고 게이샤 무산소임.
무산소라 안살라했는데 시드라 사면서 같이삼. 찍먹느낌.

레시피는
웨이브
코만 24클리크 20그람 사용
40블룸 1차 200까지 2차 320까지 추출완료
발효취나면 맛없으니까 2분10초대로 살짝 빨리추출.

맛은?
맛있음. 내릴때 자두향 뿜뿜. 도키도키하면서 한입.
열대과일향+선명한 자두산미. 쥰내 클린.
클린컵이라고 해도 되지만 티라이크한 그런건 아님.
워시드와는 분명히 다름. 컵노트엔 실키라는데 그건가봄.
난 실키가 부드러운건줄 알았는데 매끈한질감인가봐.
암튼 티티랩은 노트가 정직해서 좋아.


결론 : 매끈한질감이 살아있지만 열대과일향과 자두의 산미등 개성은 선명한 재밌는 원두. 내츄럴 좋아하면 드셈.
//시드라도 샀지만 풋내 심해서 아직 리뷰 안씀.
디개싱더하고 먹어볼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