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뭔가 피곤해서 저녁커피를 대강 마시거나 걍 퍼자서...
원두 소비량이 넘모 줄어버림.
특히 코시국 초중반에 집콕 오지게 했었을때,
집 순수 소비량 6키로대에 할머니댁 드리는거 까지 하면 8키로 찍었어서 더더욱... 그래서 로스팅 격주로 하는데 한주 딜레이할까 고민중
아까 낮에 먹은것 부터.
오랜만에 학교후배랑 군대 휴가(거의 말년) 나온 친구랑 실험맨형이랑 고기먹음. 통장 출혈이 크닷...
그리고 버스 기다리며 까치 찍다가
도착한 레디쉬브라운.
티비에서 하던 드라마에 나왔었나봄
나는 아리차 아이스.
근데 예전만큼 과일뉘앙스 쎄지 않은점은 좀 아쉽지만
최근 아리차들이 옛날대비 별로라 이정도면 무난하게 만족
일행 2명은 아아, 1명은 딸기쥬스 마심
그리고 바치케랑
크로플
마시고 이야기하는데 창밖(가게 뒷쪽) 테라스에 껄룩이가 돌아다니다가 나른한지 햇볓 비추는데에서 뒹구는거 발견하고 바로 찍음 ㅋ
좀 있다가 새끼도 와서 있음
창안쪽, 화분 뒤에서 찍어서 쟤네가 못알아채다가
어느순간 눈마주치고 쟤 순간 얼음 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걍 지 볼일 보더라 ㅋㅋㅋ
얘는 파리같은거 잡으려고 점프 오지게 해댐 ㅋㅋㅋ
그러다 눈앞(창문밖)에서 바로 점프하다 눈마주침 ㅋㅋ
이상태에서 뛰어와서 점프함ㅋㅋㅋㅋ
그러다 눈 마주치고 순간 경계
그러더니 쳐다보고있음
얘는 아무리봐도 동네 대장임
나중에 뒷길에서 발견했는데 다른 고양이도 있는데 사람 안무서워하고 걍 하품함 ㅋㅋㅋㅋ
그리고 저녁커피
과테말라 산타펠리사 레드카투아이 오렌지허니.
움짤 시간옮기면 -지속시간으로 잡히면서 이상해져서
오늘은 없음
과테말라 산타펠리사 레드카투아이 오렌지허니 23g (2.14 로스팅) / 니체 기본 15단 / 추출온도 93도 / 프리인퓨전 7초 포함 30초 추출 / 45.3g + 얼음 5개 + 물 200ml
레몬시럽뉘앙스 냠냠
아직도 낮에 먹은 고기땜에 배불러서 어제 저녁에 구운 스콘에 잼발라서 저녁때우는데 역시 커피랑 디저트 조합은 최고임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껄룩이는 역시 좋은 피사체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돌아다닐때 DSLR 항상 들고다니심? 화질이 ㄷㄷ하네
여유롭게 돌아다닐땐 항상 매고다닙니다 ㅋㅋ 미러리스의 장점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ㅋㅋ 사진들 색감이 맘에듬
아리차가 언제적 아리찬여 아직도 아리차g1 싱글 광고하는 동네카페들 보면 참 답없..
그렇게 맛없어짐?
예전 아리차는 ㄹㅇ 스티의 대표격 그 자체였다면 요즘은 뭐랄까 예가체프 g2 상위판 느낌...?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냥추 ! 카페가고싶당
오랜만에 카페와서 기분 좋았었음 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껄룩... 너무 이쁘다 - dc App
껄룩은 진리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니체 15단이라는데 사진상으론 25단아닌가용? - dc App
왜냐하면 그건 캘리위치에서 개인적인 이유로 눈금만 +10 이동시켜뒀기때문. 기본 캘리기준 15위치 맞음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어 저 카페가 런온에서 계속 나오던 카페인가...
런온 잠깐밖에 안봐서 모르겠는데 입구에도 붙어있었음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거기 수채화 그림 걸려있고 그래요?
수체화 있었던거 같은데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컵이 진짜 이쁘네여.... 탐스럽다 - dc App
이녀석 사진 제법 잘찍는듯;;ㅇ 매번 눈호강하고간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