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인스타나 블로그보면 토할 것 같다.
커피업계처럼 우덜식이 심한 곳이 있냐?
하여간 친하면 다 맛있단다.
지들 생두써주면 맛있고 자기들 원두를 쓰면 맛있단다
내 지인이면 맛있고,
아니 너희들이 그래도 입이 있고 커피를 알면
인간적으로 양심은 팔면 안되지. 맛있다고? 거기가 맛있다고?
맛없는 곳을 맛있다고 하면 너희들 평판만 떨어지는건데 그걸 모른다 ㅄ들은..
너희들이 그렇게 우덜식으로 지인들 카페 단지 친한다는 이유만으로 빨아제끼니깐
우매한 일반대중들은 맛없어도 맛있다고 느끼면서 그저 따라갈 수 밖에..
그리고
내 예언이 점점 맞아들어가고 있다
메쉬 광교 아니라고 했지? 진짜로?
모모스? 센텀 결국 뺐다. 내 말이 맞자나
이제 온천장만 하나 싶었는데.. 또 영도에다가 로스터리로 하나 더 낸단다.
맙소사 자존심때문인거야?
그냥 실패를 인정하고 온천장에서 심기일전하면서 하나를 더 단단하게 키워나가는게
더 미래를 위해서 좋은 일일텐데. 로스팅 공간을 다른곳으로 분리를 시킨다? 그게맞냐? 진짜?
지금 있는 로스팅실 공간도 충분한데. 공간이 부족해서 옮긴다? 아니면 센텀직원들이 갈데가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매장을 하나 더 만든다? 뭐가 됐든 이성적 판단은 아닌거다. 이해 할 수 없다. 그냥 하나만 잘해라.
하나만 잘하기도 힘든데 왜 자꾸 또 하는지 모르겠네.
매장 하나만 있어서 매출이 걱정된다면 이제 커피사업 그만 하면 되는거다. 그 정도 역량밖에 안되는 기업인 걸 인정하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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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바틀은 악수에 악수를 두고 있다. 역시 코리아로 들어오면 코리아의 방식대로 한다.
종족번식이 어마어마하다. 전세계 지점갯수보다 한국내에서의 지점갯수가 조금 있으면 더 많아질 기세다.
점점 너희들 매력과 대중한테서의 호기심이 떨어지는 거 알고 있지?
너희들 자꾸 그러면 안된다니까? 원하는 포지션이 스타벅스야? 그 정도는 아니라고? 그러면 폴바셋이야?
폴바셋은 초창기 블렌딩 맛은 온데간데 없고. 지금은 직원들 짜내고 인력감축하고 갈데 까지 간 막장 운영을 하고 있다.
계속 되는 개점은 계속 되는 폐점을 부를 뿐이라니까.
엘카페? 뎀셀브즈? 여기도 다들 소리소문없이 확장한 지점들 닫은거 알고 있냐?
확장할때는 그럴싸하게 알리고 공지하지만 폐점할때는 문구도 잘 적지 않는다. 참으로 비겁하다.
폐점이라도 알리는 인스타 올리는 매장들은 그래도 용기있는거다.
아예 그런 거 올리지도 않고 문닫는데가 훨씬 더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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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티 커피는 절대 메이저가 될 수 없는데 메이저로 진입하려고 한다.
태생부터 마이너인 애가 어떻게 메이저가 되냐?
스페셜티는 백화점에 들어가면 절대 안된다니까.
왜 자꾸 어울리지도 않는 장소에 다들 확장만 쳐하냐.
테일러도 갑자기 확장을 많이 하는데 걱정된다 진짜로
더현대? 그럴듯해보이고 있어보이지?
하긴 처음에는 매출뽕 맞으면서 좋아보일수도 있다
점점 다른매장들은 죽어가는지도 모르지.
신규손님의 유입보다 기존손님들의 분산도 마찬가지로 크다는 걸 생각해야지.
확장만이 답인 거니..? 그거 말고는 돌파구가 안보이는건가..?
답을 확장과 백화점 입점에서 찾으려고 하는 건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다.
이래서 커피리브레가 좋다.
더 이상 확장하려고 깝치지 않아서.. 자기 주제를 아주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 아주 똑똑하다.
다들 리브레를 보고 반만이라도 배웠으면 좋겠다.
스페셜티는 마이너한 산업인데 그걸 주류 메이저로 진입할려는것 자체가 문제고,
스페셜티는 그럴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된다
철저한 마이너들의 방식으로 마이너스럽게 해야
그게 더 오리지널리티를 자극하는 스페셜티와 어울린다고 생각하지 않나?
게이샤의 대중화? 게이샤가 어떻게 대중화되냐. 얼마에 팔건데? 천원? 이천원?
아니 설마 만오천원에 팔면서 게이샤 대중화를 얘기하는거야?
대중화뜻을 모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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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그런 콩 쓰지도 않고 평상시에 자기네 매장에서 그렇게 추출 하지도 않으면서
이벤트 행사만하면 평소에도 그렇게 늘 해왔던 방식인양 그렇게 하는게 그게 맞냐? 나는 도무지 이해 하기 힘들다.
물론 나를 이해 시킬 필요는 없겠지.
하지만 일반 손님들이 며칠간의 짧은 특별함을 보고 싶은건 아니겠지.
내가 원하는건 너희들이 늘 해왔던 걸 며칠간의 짧은 순간동안 더 보여주길 바라는건데?
갑자기 머리 감지도 않고 씻지도 않고 있다가
이벤트기간만되면 목욕관리사불러와서 머리감고 씻는건 무슨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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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페인트 또 너야? - 이 맛이 청정라거다
개공감 ㅋㅋㅋㅋ
이건 뭔 마이너 부심이지...
오늘 이벤트 하고 줄 섰던곳 얘기 하는거 같다
니가 사장하던가 ㅋㅋㅋ
헤이바바루가 대구 커피씬을 이끌고 있다구ㅋㅋ
나루호도
이 양반 하고 싶은 말은 명확해서 좋음 그게 옳냐 그르냐를 떠나서
아주 전형적인 겉으로 드러나는 단편적인 모습으로만 판단하는 망상 비즈니스 하는 좆문가 양반이네
브런치에 비즈니스 분석 쓰는 백수 새끼들도 수치근거 정돈 가져와서 쓰는데 이 새끼는 처음부터 끝까지 지 망상만 지껄여놨네
너보단 많이 알걸? 너는 망상이라도 하든가
내가 망상을 왜 함ㅋㅋㅋ 나야 여기 맛있는 콩 어디 없나 보러오는 것 뿐인데 마켓 분석이랍시고 해놓은 꼬라지를 보니 학부실력도 안되는 것 같은데 그냥 니 마이너 씹덕 감성으로 사업모델에 대한 판단은 하지마
그냥 니 지갑 열고 싶음 여는거고 마는거면 마는거지 그 정도 깊이로 무슨 커피시장에 대해 성토를 쳐하고 있어
ㅇㅇ아, 깊이는 깊어보이는데?
씹ㅋㅋㅋㅋ 깊이가 있긴ㅋㅋㅋㅋ 백화점 판매기획팀이 개좆으로 보이냐 씹덕 아마추어 감상으로 뇌내망상하는 동안 쟤네는 제대로 된 데이터로 보고서 3번은 나갔겠다 ㅋㅋㅋㅋㅋ - dc App
광교 갤러리아는 보고서를 2번만 써서 메쉬를 입점시킨거냐? 어이가없네. 그리고 백화점의 판매기획팀이 개좆으로 보인다 이 ㅄ아. 핀트를 잘못잡고 있네. 백화점에 입점하는 그 순간부터 매력이 반감된다고. 그리고 백화점에 입점해서 성공한 매장보다 실패한 매장이 3091980배 되는 거 알고 있냐?.
정말? 백화점 입점으로 브랜딩 파워가 떨어진다는 근거자료 있으면 가져와봐 ㅋㅋㅋㅋㅋ 씹덕새끼가 시장확대를 해서 돈을 돌려도 모자랄 판에 더 음습하게 가야한다는 소리를 존나 확신에 차서 하고 앉아있넼ㅋㅋㅋㅋ
니가 말하는거 보면 우리나라가 스페셜티 커피 대표 생산국 정도 되는 줄 알겠다 니가 지금 쳐먹고 있는 평균 수준 이상의 콩도 대중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갑을 여니까 돈냄새 맡은 유통업자들이 수입을 하고 니새끼가 맛이라도 볼 수 있는거란 생각은 안해봤냐
니가 진정으로 커피를 좋아하고 더 맛있는 커피를 한국에서 먹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홍대병 걸려서 좆같은 소리 할 시간에 쟤네 장사 잘 되어서 한국 커피시장에 돈이 더 많이 들어오길 바래야지 이 븅신새끼야
맞말잔치추
남의 실패와 성공에 너무 너 기준으로 몰입하는거 아니냐 내가 추구하는 가치에 사람들은 생각보다 관심이 없다
내가 쓰는 글에 내 기준으로 몰입하는게 잘못임? 그러면서 건강한 커뮤니티가 형성되는거 아님? 하나의 통일된 의견과 모든 사람들의 기준에 맞춘 몰입을 원하는거임?
나 두줄 쓸 때 너 수십줄 썼는데 내가 뭐 입이라도 막았냐ㅋㅋ 그냥 좀 공격적으로 평 다는 애들 특징이 보여서 그래 행동의 의도까지 지레짐작해서 평가하는거
커피 알고보면 ㅈ도 아니라서 자꾸 스폐셜로 경쟁내면서 빠지는거지 바리스타들 딸딸이용임, 대중들은 커피에 만원쓰는것보다 걍 앉아서 수다떨기 좋으니까 쳐 마시는거지 커피에 원하는것도 없음 자리싸개만 하면되는대 24시간 붙어있으니까 지들이 씹덕냄새 나는지도 모르고 품종, 맛만 달달달 쳐 외우는게 현실 - dc App
스페셜티는 최근들어 카페에서 남이타준 커피로만 겨우 맛보기 시작한 커린이지만, 아죠시가 적은 글에는 좀 반대하고 싶음. 우선 첫번째 절반, 그러니까 나름 스페셜티 커피를 전문으로 한다는 가게들이 서로 ㅈ목하면서 빨아주기만 하는걸 비판하는건 이해함. 실제로 어느 카페 사이에 그런 ㅈ목이 있는지 없는지 나는 이 씬에 처음 발을 들였으니 잘 모르지만, 어딜 가던 한무리씩은 있는 그런 놈들이 전체에 별로 좋은 영향 안준다는건 왠만하면 누구나 알지 않을까. 다만 나머지 절반, 스페셜티 커피가 매니아들만을 공략해야 한다는거엔 난 별로 동의 못하겠음. 마이너한 산업? 당연히 맞지. 무리하게 확장하면 가게가 망하는거? 말할 필요도 없지. 근데 그거랑 매니아만을 공략해야 한다는 건 별개의 문제 아닌가?
커피판이 아무리 커져도 결국 스페셜티는 마이너한 산업으로 남을 거라는 의견 자체는 동의함. 근데 그 작은 팬덤이 안망하고 유지되려면 결국 꾸준히 유입되는 사람이 필요한데, 매니아들만 공략해서 어떻게 유입을 끌어들임? 당장에 커피에 관해서 잘 모르던 사람이 어떻게 1. 스페셜티의 존재를 알고, 2. 귀찮게 자기 생활루틴 깨가면서까지 안가본 카페를 갈 생각을 하며, 3. 스페셜티를 접하고 입맛에 맞아서 커린이가 됨? 결국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입문을 하려면 상당한 '우연'이 겹쳐야 하는데, 그런식으로 마이너의 오리지널리티만 강화하면 유입이 줄면 줄었지 늘지는 않을텐데.
카페가 잘나가는 요소중에 커피맛보다는 고오오급 브랜드라는 이미지나 분위기같은게 더 중요하고 그런게 있어야 살아남을수 있다고 생각해서 백화점에 입점도 하려구 하고 그런게 아닐까? 어쨌든간에 지들돈 걸고 사업하는건데 자기선택이고 흥하든 망하든 자기책임이지 뭐
스페셜티가 메이저가 될수없다는 글에 반대의견을 내보자면 커피 세대를 논할때 1~3세대가 있는데 1세대가 1960년대 전후인 장인세대 2세대가 스벅같은 프차세대 3세대가 좋은 원두를 그에맞는 브루잉도구로 내리는 스페셜티세대임 지금 현재는 2~3세대가 공존한다고 볼수있음 일반화에 치우쳤던 상식을 깨버리는 세대가 스페셜티 세대라고 볼수있는데 - dc App
그걸 그냥 마이너로 지정해버리면 그것 또한 일반화인거 같아 타 지역사람이나 동네사람들이 커피집을 찾았는데 이때까지 본 원두가 아니고 소량인데 좀 비싼게 있다하면 당연히 물어보겠지 주인장한테 이건 뭔데 이렇게 비싸냐고 주인장이 커피에대한 상식이 풍부해서 원두가 이렇게해서 비싸다 하면 한번쯤 마셔볼까? 가 되는거지 그걸 매일 마신다는건 무리 - dc App
가 있는건 맞아 마지막 글에서 평상시에 그렇게 추출하지않으면서 이벤트에 치중한다는 동의해 이때까지 해오다가 좋은 콩을 이벤트식으로 볶고 추출하면 자연스러운데 갑자기 100다방에서 파나마를 브루잉해드립니다하면 네 말이 맞음 다만 브루잉과 에소를 동시에 하고 있던 카페를 대상으로하면 네말이 틀리다는거지 - dc App
추가적으로 커피산업이 우덜식이 될수밖에 없는 이유는 커피 자격증에서 큐그레이더나 커피지도사 자격증과정 이수해보면됨 배우는 사람이 적음 커피를 좋아하는사람 많음 커피 배우려는 사람 많음 다만 그 이상으로 깊게 들어가는 사람은 적어서 그렇지 않을까 라고 생각함 - dc App
하이 오랜만 - dc App
니 말이 맞든 안맞든 업자입장에서 고민해보게하는 글이라 항상 재밌게 보는중. 이런 글 좋앙ㅇㅇ - dc App
다들 커피에 진심이네. 그냥 마시면 되지. 커피 수입 안한다고 하면 안먹어도 딱히 문제는 없는뎅 - dc App
이 글에 공감가는사람 이바닥에서 오래굴러본 사람들이 대부분일듯 비공감은 이상을 쫒아다니는 커린이또는 월급쟁이 바리들일거같음
우덜식......뭐....대회에서도 보이는데요 뭐.....
바바루형 돌아왔구나!!!!
일반인들은 스페셜티 존재도 모르지않남.. 스타벅스가 젤 맛있는곳인줄 아는 사람이 대부분..
나도 스페셜티를 원두백으로 소비하고 있었으면서도 스페셜티가 뭔지 몰랐음
커피업계는 우덜식일수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전문가들이 건너건너 다 알수밖에 없는 작은 시골동네같은 느낌이랄까요, 마이너한것도 사실이에요. 근데 마이너한걸 인정하고 확장하면 안된다는게 참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스페셜티커피는 좁은 의미에서의 예술의 영역과 상업그 어디 사이에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 dc App
마치 파인다이닝과 같이, 그 문화를 온전히 이해하고, 즐길줄 아는 사람들이 적은 마이너한 분야 말이에요. 비록 요즘은 파인 다이닝이 퇴색하는 분위기이긴 합니다만, 한창 물이 오를땐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었고, 마이너하다는 인식이 점점 줄어들었거든요. - dc App
저는 스페셜티라는 분야의 상황이, 파인다이닝과 비슷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해요. 마이너한것에서 메이져한것이 되지 말란법은 없거든요. 지금은 그 과도기의 상황이고, 이렇게 매장을 늘려나가면서 메이저한 영역에 한걸음 다가가는것도 전 좋은 방향이라고 봐요. - dc App
대부분 못배운새끼들이 많아서 그런거
재밌다 재미써 망상이든 뭐든 이정도 정성글이면 뇌회로 돌리고 관심 갖게 하기에는 대성공 댓글로 얼마든지 조정도 되고, 아주 좋구만
ㅋㅋㅋㅋ 사람 의견들 볼수있는건 좋네요 - dc App
한국 보다 발달한 일본 스페셜티 산업은 어떤지 리포트 해줄 사람은 어디 없나 그럼 어느 정도 미래가 그려지는 거 아니야?
일본은 장인커피(1세대)쪽이라 차라리 미국 스페셜티 쪽 보는게 낫지않음? 누가 SCA 미래산업보고서 같은거 있으면 번역 좀!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고 시원시원하게 말하는것도 좋은데, 예언 ㅇㅈㄹ 하니까 역해서 못보겠다. 꼭 개소리 한두줄 껴넣어서 전반적인 설득력을 깎아먹는데 재능이 있으신듯 - dc App
zzzㄹㅇ
근데 우덜식은 진짜 별로임 ㅠ 그런 모습이 더 스티를 가두는 것 같음,, - dc App
오랜만에 봅니다 ㅎ - dc App
리브레도 신세계 강남 구석탱이에 있자나.
뭔 뇌 빻은 소린지... 영도 로스터리 만들려고 센텀 빼는 거고 이미 작년부터 계획중이었던 건데...
모모스 직원분이세요? 센텀을 빼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영도로스터리를 만드는게 맞을까? 영도로스터리를 만들어야 돼서 센텀 빼는 걸까?뇌 빻은 소리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카페들 운영하는 사람들이 생각이 없는것도 아니고 다들 생각이 있으니까 시도도해보고 안되면 망해보고하는거지 멀 그렇게 크게 비판하고 삐뚤어지게 볼 필요는 없다고봄... 그리고 이글을 쓰는 분은 무슨일을 하고있길래 이런글을 비판적인 논조의 글만 쓰는지 참 궁금하긴하다 - dc App
이게 크게 비판하는거임? 좋은 얘기만 이 게시판에 쓰라고 하면 할말 없음. 건강한 의견 제시라고 생각함. 무슨일을 하는게 궁금하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무슨 의도인지 궁금함. 비판적인 논조로 쓰는게 왜 문제가 되는거임? 있어서는 안되는 일인거임? 항상 좋은 얘기만 써야함?
결국 이새끼 논리대로라면 모든 스페셜티업계 종사자들은 소수 단골 매니아들 대상으로 커피 팔면서 자기 몸 갈아넣어가며 로스팅하고 커피 팔면서 연명해야 한다는 소린데... 무슨 로스터리나 카페 하는 사람들이 다 돈에 환장하고 사업병 걸려서 확장을 선택한다고 생각하나? 애초에 매니아만들 대상으로 장사해서는 임대료 내기도 벅차니까 결국 확장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거라고. 1개 점포로 소수 매니아들 대상으로 원두 팔고 커피 팔아서 가게 유지하려면 최소한의 인원으로 운영해야 하고, 결국 스스로 혹사당하다가 건강만 잃고 가게 접는 수순이지. 자기 관점이 엄청나게 객관적이고 합리적이며 내가 아는 게 이 세상의 전부라는 착각에 너무 심하게 빠져 있네?
1개의 점포로 더 단단하게 운영하면 확장보다 훨씬 더 나은 효과가 있다고 믿는다.
바바루야 제발 너가 그런 카페 열고 갤럼 초대해줘라 - dc App
좋다 열면 너 바로 초대함.
누굴 비판할거면 너도 공정하게 너의 가게를 열고 시장의 평가를 받으렴ㅇㅇ - dc App
"나는 뭐든지 다 알고 있고 내 평가는 절대적으로 객관적이고 합리적이며 나는 업체들의 모든 속사정과 의도를 다 꿰뚫고 있다" 뭐 이건가? 내 입에는 별로였는데 다른 누가 칭찬하면 다 친목질이고, 분점 내면 다 돈에 눈이 멀어서 뻘짓하다가 망하는 지름길이며, 스페셜티는 소수 매니아들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 애초에 스페셜티 카페들이 스벅처럼 지점을 문어발식으로 내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대중화를 노린다고 할 정도로 확장을 많이 하는 곳이 있나? 오히려 한국에서 스티가 너무 매니악한 커피이기 때문에 분점을 내고 정작 스페셜티와는 거리가 먼 메뉴들로 수익을 낼 수밖에 없는 상황을 이해를 못하네...
뭔 필드 플레이어만 같은 플레이어에 대한 평가가 가능하냐? 당연히 소비자 입장에서 평가할 수 있지. 솔직히 만 원 이상되는 커피가 메이저가 될 수 없다는 의견에 동의. 파인다이닝도 솔직히 시장은 커졌지만 대다수가 즐기는 건 아니잖아. 그런 걸 백화점 같은 곳에 입점시키는 건 자살행위라고 본다. 뭔 갤러리아도 아니고.
바바루랑 커피칭구하고싶다,,
1. 친한 사장님들 사이에서 너희원두 맛없어 소리를 어떻게 해요... 뭐.. 사회생활 아니겠습니까. 어차피 "맛" 이나 "향미" 는 개인의 취향이 9할이상 들어가는 부분이니까요
2. 모모스 폐점은 단순 사업상 손익 저울질의 결과 아니겠습니까. 아, 이 높은 월세 지불해 가면서 브랜드 이미지 구축할 필요가 있겠냐. 어차피 전바리스타 이미지가 큰데, 차라리 전바리스타를 모델로 유튜브나, 원두판매등의 온라인 주력으로 가자. 그 발판을 위해 로스팅랩 하나 만들자. 너무 외곽은 아니면서 적당한 명소느낌 나면서 저렴한곳. 아 영도 괜찮겠다. 이런 과정 아니겠습니까. 물론 제 뇌피셜입니다..
ㅈㄴ 씹찐따같네
3. 블루보틀은 자기들 위치를 정확하게 알고있는거죠. 굉장히 있어보이면서 신기한 맛의 커피를 파는 "공간" 외국의 카페는 한국처럼 수다방, 모임공간의 이미지가 적어요. 커피를 마시는 "곳" 이죠 한국은? 앉아서 얘기하는곳 입니다. 인테리어도 중요하고, 테이블 갯수도 중요해요. 브랜드 이미지는 말할것도 없구요. 그런 면에서 블루보틀의 이미지는 강력합니다. 어느 친구를 데려와도 "있어보인다" 라는 이미지를 받죠. 이게 크거든요. 그래서 왠만한 지점에 열어도 랜드마크 느낌을 낼 수 있으니 상대적으로 지점 내기가 수월하지 않겠습니까
4. 리브레는...굳이 카페로 승부할 이유가 없죠. 이미 메이저 생두회사로 자리를 잡았으니까요... 신세계의 리브레 매장은 그저..브랜드 이미지를 위한 광고판 아니겠습니까.
5. 마지막 스페셜티가 대중화로 진입하는 일은 앞으로도 없을겁니다. 매니아들 사이의 명품이 되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는 업체들만 있을뿐. 애플(스벅)이 스마트폰(커피)의 대중화 시대를 열었지만, 에어맥스,맥프로(게이샤,옥션랏)같은 고가라인은 대중화를 위해 낸게 아니죠. 매니아들을 위한거죠.
네가 여기서 글 남긴 애들중에 젤 낫다. 순수하네
한 줄 요약
말투 찐따같지만 커피씬 개병신인거 맞음
다른건 모르겠고 영도는 부산의 끝 쯤 되는데 주변 상권이 남포동 중앙동 사상구 일대니까 걔들은 모모스 본점 졸라 멀어서 안감 ㅋㅋ 차라리 센텀점보다 모모스 입장선 나을껄? 개다가 센텀 모모스가 망한건 코로나 전에도 아줌마들이 와글와글 와서는 커피 한잔 시키고 서너시간 줄창 4인석에서 자리도 안비키고 떠들어대서 그려 ㅋㅋ 센텀에서는 그나마 저렴한 공간이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