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프레소
안정적인 추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조건
퍽의 적당한 저항이 물의 좋은 흐름을 만들어
세정을 원활하게 함
수율을 높이겠다고 분쇄를 한 없이 조임
= 채널링과 쓴 맛만 초래함
수율을 낮추겠다고 분쇄를 한 없이 품
= 물이 너무 빠르게 통과해서 적절히 녹이지 못 함
*분쇄도를 이용해서 적당한 퍽의 압력을 만든 후
온도, 추출량, 탬핑 세기 등을 이용해서 조절한다
바스켓 사이즈에 맞는 원두량을 도징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퍽의 저항을 위해 0.5-1g 을 빼고, 더 하는 것도 좋음
무엇보다 에스프레소에 맞는 로스팅이 중요
필터 로스팅을 가지고 에쏘 잘 뽑겠다고 해도
콸콸 나오거나 채널링 발생
- 필터
커피가 가진 여러 뉘앙스 중 어떠한 뉘앙스를 살릴 건지
가늘게 분쇄
슈가 브라우닝 계열 강조
굵게 분쇄
엔자이매틱 계열 강조
보통 단맛을 위해 (수율) 한 없이 분쇄를 조으라고 하지만
탁하고, 산미가 너무 죽어 심심한 커피가 됨
어느 정도의 분쇄를 정한 후 유속이나 물 온도를 조절한다
예를 들어 추출이 느린 기구나 원두양을 늘려
물이 통과하는 속도를 늦추어 자연스럽게 전체적인 추출 시간을 늘린다 (스캇 라오나 호프만 등 30g 정도의 원두를 이용함)
물을 나누어 부어 추출 시간을 늘리는 방법도 있지만
커피는 물과 닿는 순간 뉘앙스가 계속 변하기 때문에
원두양을 늘리는 것이 좋음
안정적인 추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조건
퍽의 적당한 저항이 물의 좋은 흐름을 만들어
세정을 원활하게 함
수율을 높이겠다고 분쇄를 한 없이 조임
= 채널링과 쓴 맛만 초래함
수율을 낮추겠다고 분쇄를 한 없이 품
= 물이 너무 빠르게 통과해서 적절히 녹이지 못 함
*분쇄도를 이용해서 적당한 퍽의 압력을 만든 후
온도, 추출량, 탬핑 세기 등을 이용해서 조절한다
바스켓 사이즈에 맞는 원두량을 도징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퍽의 저항을 위해 0.5-1g 을 빼고, 더 하는 것도 좋음
무엇보다 에스프레소에 맞는 로스팅이 중요
필터 로스팅을 가지고 에쏘 잘 뽑겠다고 해도
콸콸 나오거나 채널링 발생
- 필터
커피가 가진 여러 뉘앙스 중 어떠한 뉘앙스를 살릴 건지
가늘게 분쇄
슈가 브라우닝 계열 강조
굵게 분쇄
엔자이매틱 계열 강조
보통 단맛을 위해 (수율) 한 없이 분쇄를 조으라고 하지만
탁하고, 산미가 너무 죽어 심심한 커피가 됨
어느 정도의 분쇄를 정한 후 유속이나 물 온도를 조절한다
예를 들어 추출이 느린 기구나 원두양을 늘려
물이 통과하는 속도를 늦추어 자연스럽게 전체적인 추출 시간을 늘린다 (스캇 라오나 호프만 등 30g 정도의 원두를 이용함)
물을 나누어 부어 추출 시간을 늘리는 방법도 있지만
커피는 물과 닿는 순간 뉘앙스가 계속 변하기 때문에
원두양을 늘리는 것이 좋음
돈받고 가르쳐도 될 지식인데 공짜로 풀어버리누 - dc App
이건 그냥 검색하면 아주 쉽게 나와.. 추천 할만 하지만 솔직히 이건 그냥 검색하면 나오는거라 유료 강의 하기엔 좀 그래
뒷부분은 원두:물 비율만 유지하고 도징량 바꾸어서 양조절하면서 추출물의 내용도 그대로일거라 기대하지 말라는 말로 이해해도 됨?
y
동일 조건일 때 원두 담는 양이 많아지면 적을 때보다 자연스럽게 총 추출 시간이 늘어납니다 (커피 베드의 저항과 통과해야 할 물의 양이 많아짐)
한 2년 먹다보니 누가 안 가르쳐줘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던 지식들..
개추!
브루잉에 있어선 분쇄도보단 추출시간에 더 비중을 줍니다. 분쇄도는 추출시간을 더 늘리는 여러 요소중 하나라고 생각함. 물론 표면적이 늘어나서 수율 높아지는것도 있겠지만 - dc App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브루잉에서 조금변해도 맛의 차이를 극적으로 가져오는게 물 온도 유지정도랑 브루잉 총시간정도. - dc App
ㅊㅊ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