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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페인으로 뽑은 카페오레에 크치통밀빵

크치를 오랜만에 먹은데다 가장 최근 먹은 고체형 치즈라고는 저염 리코타?

그 바람에 나도 모르게 치덕치덕 발라버렸다

아무 생각없이 베어물었다가 너무 짜서 윽!

하지만 커피와 마시니 괜찮아짐

최근 병원에서 너 이제 안건강해 라는 판정을 받고 건강에 대해 많이 돌아보고 생각해보게 되었다

보험도 싹다 재검토하고 식단도 더 건강하게 바꾸고 생활습관도 좀더 규칙적으로...

쌀밥도 내일부터는 오늘 산 현미랑 백미 스까서 먹으려고...

현미밥 불리기도 귀찮고 딱딱해서 먹기 싫었는데 검색해보니 칼집 현미도 있더라

칼집을 내서 불리지 않아도 부드럽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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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덮어주니까 아늑한지 그대로 있는 냥

졸귀다

얼마전부터 자꾸 붱이가 패딩모자털을 내 이부자리에 곱게 갖다 놓는다

물어뜯지도 않고 내 자리에 예쁘게 갖다놓고선 자기 보금자리로 감

뭔가 했더니 암만 봐도 보은같다

야생 고양이였으면 쥐나 새 곤충 뱀 등등을 가져왔을텐데 집고양이라 줄게 없어서 옷장 뒤져 패딩모자털을 주는 것 같다

근데 붱이야 그 털 원래부터 내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