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새 바쁘고 조낸 피곤해서 받고 2일이나 지나서 후기올려요 ㅠ>
일단 포장지 퀼 무엇...ㄷㄷ
저걸 정성스레 포장하셧을 쉐프좌의 모습을 생각하니
그저 가슴이 웅장해질 뿐입니다.
저의 키누는 심플리시티라 뚜껑이 아주 쪼금 작은것 같은데
그래두 잘 껴집니다. (아주 약간 뚜껑이 작은느낌이 있어 끼면 튀어나옴)
이틀간 그냥 껴놓고 있으니 뚜껑이 본체에 맞게 좀 늘어나는거 같네요 ㅎㅎ
오늘 시험삼아 갈아봤는데 원두들 안튀어나가고 좋네요
뚜껑도 점점 본체에 맞게 늘어나고 있어 첨보다 잘 껴지고
3천원이라는 사실상 봉사나 다름없는 금액으로 보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에여
이제 좀더 힘차게 거칠게 갈아도 될거 같아요♥
아 출장이라 확인못하는데 ㅠㅠ 집에 오면 꼭 확인해서 글올릴께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