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는 하나 쓴 사람까지, 드리퍼는 세개 쓴 사람까지만 비율에 반영했습니다.
점유율 10% 이상인 것만 기록했다는 점,
드리퍼는 보유 인원을 총 인원으로 나누어 점유율을 산출했으므로 이를 합산하면 100% 이상이 될 수 있다는 점,
기타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점 유의해주면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점유율이 높다고 더 좋은 제품인 걸 보증하는 건 아닙니다.
* 포트 *
1. EKG - 36% (9/25)
2. 윌파 - 20% (5/25)
3. 타임모어 - 16% (4/25)
* 드리퍼 *
1. 하리오 (V60 20명, 스위치 1명) - 70% (21/30)
2. 칼리타 웨이브 - 36.7% (11/30)
3. 블루보틀 - 16.7% (5/30)
4. 스태그X - 13.3% (4/30)
5. 클레버 - 10% (3/30)
다음에는 입문자를 독자로 가정하여 왜 이런 제품들이 주목받았는지 글을 써 볼 예정입니다.
별도로, 그라인더에 대한 점유율 조사를 해 보고자 합니다.
(그라인더가 사실 원두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기에 먼저 조사를 하는 게 나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추출법에 따라 선호하는 그라인더 역시 다를 것이라 생각되어
추출 방법 / 그라인더 순으로 적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시) 에쏘 + 브루잉 / 1zp jx pro
에소+브루잉 / 키누 클래식
에쏘+브루잉 / 개조 900N
컴프,브루잉,드립백제작 / 엔코, jxp, 코만
에쏘-엔코 / 브루잉-리도2, 1zp jx - 리도는 아령이 아님리도
부루잉/키누클래식
에쏘,브루잉 / jxp,미뇽스페샬
에쏘 / 니체제로 | 브루잉 / 리도2이태리버&타임모어g1밤톨이태리버 | 드립백+더치 / 페이마600N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에쏘 브루잉 / 1zp kplus 더치 / 엔코 - dc App
와! 러시아식 투표!
에쏘:유레카 미뇽 크로노/ 브루잉: 윌파/ 에쏘+브루잉:1zp jx pro
합산하면 러시아식으로 140%가 나오는데... 홍차 한 잔 하고 가시죠?
에쏘 / 엔코 브루잉 / 타임모어 슬림
브루잉 / 1zp jx & 펠로우 ode
브루잉 /1zp q2(방금 주문함)
에쏘 브루잉 / 1zp kplus
에쏘 브루잉 / 키누피닉스 브루잉 / 코맥 에쏘 / 안핌 카이마노
모카팟, 브루잉 / 엔코
브루잉/크라인더->키누클래식 타셋 갈다 강제기변함
'단단주의'
커창은 빨리 현실을 깨닫고 좋은 장비를 들이라는 타셋쟝의 배려..
브루잉/바라짜바리오BG&펠드47 싱글에쏘/1zp k-plus 강배에쏘/OE pharos - dc App
컴프 브루잉/1zp kplus 더치 / 윌파
에쏘 / 미뇽 크로노 브루잉 / 코만단테(레드클릭스)
브루잉/q2 - dc App
에쏘+브루잉 / 니체제로+1z K plus
브루잉/jx pro
브루잉 / 키누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