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시려움이 무지 심해서 엄마가 권해주신 홍삼액. 식구들 모두가 먹기 시작했네요. 아직 효과는 모르겠고.. 뭐 몸에 좋을거라는 믿음을 가져야겠죠.. 무지 써요.냄새도 맛도. 그래서 꿀을 한숟가락 타서 마시고 있어요. 아빠는 그냥 드시지만.. 개인적으로 차,음료갤이 활성화 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이 썰렁함이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