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ca.coffee/sca-news/25/issue-13/towards-a-new-brewing-chart
커피의 수율과 단맛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읽어보세요.
ㄱ(59.23)
2021-04-23 19:56
추천 7
댓글 6
다른 게시글
-
아 사료 업체가 배송을 안했어... [2]익명(125.132) | 21.04.23추천 0
-
보닌 특유동아이피(lewitate) | 21.04.23추천 0
-
릭 짱구과자 내려갔네익명(223.39) | 21.04.23추천 0
-
성공한 그라인더는 [3]6두품(dlaruddjq) | 21.04.23추천 0
-
너네는 바리스타 시험칠때 이런거 없었음???? [11]익명(58.239) | 21.04.23추천 0
-
중람 가스켓 정보 [2]커믕차믕(altberta) | 21.04.23추천 1
-
센터커피 원두 봉지 실화냐.. [3]망한혓바닥(1.225) | 21.04.23추천 0
-
원두 보관 업소용 말고 핸디형 진공포장기 써도 될까?익명(122.42) | 21.04.23추천 0
-
용정차 감칠맛 오진다... [1]토니쓰(dshpld) | 21.04.23추천 1
-
로스팅 하고 며칠이 지났는데도 왜 에스프레소가 맛 없을까요? [1]ㄴㅁ(14.33) | 21.04.23추천 0
번역 해죠잉
엄.. - 커피 넘넘 어려워효오..
여기가 외국이여? 한국말로 해!
요약하면 수율, TDS와 노트간의 상관성을 실험해서 3d 그래프를 그렸더니 탄맛 계열의 노트의 경우 TDS와 수율이 증가할때 같이 증가했고, 신맛의 경우 TDS가 증가함에 따라, 그리고 수율이 낮아짐에 따라 강해졌음. (여기까지는 원래 알던 사실이라고 나옴) 대부분의 노트들은 TDS가 높아짐에 따라 강해졌는데, 몇몇 예외들이 있음. 대표적으로 단맛의 경우 TDS와 수율이 낮아짐에 따라 증가했고, 특정 로스팅 포인트의 경우 초콜렛 노트를 포함한 몇몇 노트는 TDS가 낮아짐에 따라, 그리고 수율이 증가함에 따라 강해졌다고 나옴.
저수율 저농도가 어째 좋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