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의 만다린 만다린
오타로 만다린 하나 더 적었겠지만 어쨌든
홀빈에서는 챔기름과 고추장 냄새 사이에 새콤한 냄새가 나오더라
갈아도 이건 똑같고
무산소 내추럴 첨인데
맛은 약간 쿰쿰하고 씁쓸한 맛에 이래서 만다린이구나 싶은 감귤류 쪽의 새콤한 맛이 확 들어옴
뒷맛까지도 이 새콤한 맛이 남아있다가 씁쓸하면서 노트에 적힌 시나몬은 아닌거 같고 그 슈퍼에서 팔던 옛날 커피껌 아나? 거기서 나던 커피 맛이 스을쩍 나타남
샘플인데도 25~26그람의 낭낭한 원두를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다린만다린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