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한 모카포트 사용하다가 다시 써보는데 뭔가 끓는 소리가 커진 거 같은디...

원래 전구간 비교적 조용했던거로..? 기억하는데 40도 부근부터 소리가 눈에 띄게 확 커져서는 70~80도까지 유지하다가 80도쯤부터는 서서히 줄어드네요

혹시 원래 40도쯤부터 소리가 꽤 커지는데 오랜만이라 제가 착각을 하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전구간 스무스하게 조용한 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