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한 모카포트 사용하다가 다시 써보는데 뭔가 끓는 소리가 커진 거 같은디... 원래 전구간 비교적 조용했던거로..? 기억하는데 40도 부근부터 소리가 눈에 띄게 확 커져서는 70~80도까지 유지하다가 80도쯤부터는 서서히 줄어드네요 혹시 원래 40도쯤부터 소리가 꽤 커지는데 오랜만이라 제가 착각을 하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전구간 스무스하게 조용한 게 맞나요..?
열량이 부족하다 싶으면 좀 팍 끓이는거 같아여 저도 그럼 - dc App
원래 안그랬던 거 같은데 제 착각인 건지 아닌지 으...ㅋㅋㅋ 처음 받았을 때 그 팍 끓기 시작하는? 그게 없어서 좋았던 거 같기도 하고...
제 윌파도 처음엔 별로 안큰거같았는데 어느순간 소리가 갑자시 커짐
원래 중반에 커지던데 그리고 막판에 온도 급상승 막으려고 다시 작아지고
원래 중반에 커지는 게 맞겟죠..? 오랜만에 쓰다보니 '원래 더 조용했던 거 같은데' 싶은 느낌이 나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