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유라떼 하나 시키면서
카페인 섭취도 더할겸
에스프레스 샷하나 추가하고
종이컵 같은 곳에 따로 담아달라 했거든?
샷추가 +500원이라고 적혀이씀
근데 카운터 일하시는 아주머니가
에스프레소 샷 걍 음료에 부으면 +500원인데
따로 담으면 에스프레소 하나 가격 3000원인가?
하튼 그렇게 된다길래 알겠다 하고 그냥 앉았어
근ㄷㅔ 너무 이해가 안가는거임 ㅋㅋ
연유라떼 먹다가 너무 달아서
한번씩 에스프레소로 단맛 상쇄하던가 좀 더타서 조절할려는건데
이거 진상마인드야?
요약 1. 커피 시키면서 샷추가 샷만 따로 담아달라함
2. 걍 음료에 추가하면 500원 따로담으면 3000원이라 함
3. 이해가 안가서 따지고 싶은데 따지면 진상임?
4. 카페내에는 물 같은거 일체없음 + 1인주문
걍 어떻게든 볼수 있는건데, 띠꺼우면 안가는게 답
당연히 진상이지 에스프레소샷을 왜 따로 달라고하냐 그게 에쏘 한잔인데. 에쏘 샷 그렇게 여러샷 다 따로 달라고 한다고 생각해바
샷 추가한걸 따로 받는건 죰금...
그런가.. 5년전쯤엔 안이랬던거 같은데 맘충 진상 때문인가..?
이건 에스프레소 샷 따로 받은다엠 몇분있다가 물좀쥬세요~ 하고 물타서 아메마시는 진상이 있었기때문
본인 이디야 알반데 그런상황은 메뉴얼 없어서 재량인데 대부분 잘 안해줄듯
이건 샷추가로 해석해서 500원 받고 끝내는게 합리적인듯. 본사에서 지침내리지 않은이상 이정도 유통성은 발휘해야지.
댓글 읽어보니 그런짓도 가능하네. 세상은 넓고 참으로 병신은 넘친다
종이컵값 들잖어
그게 가게 매뉴얼이면 따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