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일본 최고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유밍의 원곡을 커버한 곡임
참고로 유밍은 김윤아 봄날은 간다 써 준 사람
겁나 못생기고 노래도 못 한다 ㅋ

한동안 유행했던 오누키 타에코, 다케우치 마리아
이런 사람들보다 좀 더 앞에 등장한 세대로 보면 될듯

한참 시간이 지나 등장한 이마이 미키처럼
도회적이고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중산층 이상의
감성을 그린 노래가 많음

추ㅋ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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