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알려져서 인듯..
코만단테는 커피 유투버들이 알아서 자발적으로 리뷰도 해주고 그러는데
키누 쳐봤자 제대로 된 리뷰 유투브도 안나오는걸..
키누 수입사는 유투버들한테 키누 체험판 쫙뿌리고 리뷰해달라고 하면
코만급의 네임밸류에이션 상승을 노릴수 있을것 같음.
- 한줄 : 나도 이갤에서 키누이야기 듣기전에 키누라고 하는 그라인더의 존재 자체를 몰랐다.
잘 안알려져서 인듯..
코만단테는 커피 유투버들이 알아서 자발적으로 리뷰도 해주고 그러는데
키누 쳐봤자 제대로 된 리뷰 유투브도 안나오는걸..
키누 수입사는 유투버들한테 키누 체험판 쫙뿌리고 리뷰해달라고 하면
코만급의 네임밸류에이션 상승을 노릴수 있을것 같음.
- 한줄 : 나도 이갤에서 키누이야기 듣기전에 키누라고 하는 그라인더의 존재 자체를 몰랐다.
근데 가격이 일단 다르잖음 키누는..
코만 30 키누 39.9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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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뚜껑이없음
마케팅의 차이같습니다. 이제 막 커피에 관심생기신 분들도 ㅋ코만은 알고 계시더군요.
그러니까여.. 코만단테 = 끝판왕으로 굳혀진시장이라..
코만이 유명한건 대회우승자가 썼던 경력이 있기때문임
그전부터 유명했다고 알고 있음..
틀딱감성에 안 맞아서 안댐
하긴 원목의 감성이 있어야지 딱딱하고 차가운 스텐레스로 뭘 하겠따고!
앗..아아
오늘부터 커피유튜부한다 - 이잉
행커~ - 이잉
그냥 코만이 선발대라 그런거 아녀? 하이엔드 핸드밀 시초에 가까울걸 - dc App
이게 pc메신저도 아니고 선발점유가 계속 흘러가는게 되게 신기하긴함.. 분명 저런건 대체가 된다고 생각하면 넘어갈수도 있을텐데
로스터리에서도 레시피를 코만, 엔코 등으로 설명해줌 키누따리는 절대 안 보임
30만 50만 가격차이도 무시못하지 - dc App
ㄴㄴ 32 vs 39/.9
키누 물어보면 심플사도 원두받이 어차피 구매할거라고 첨부터 클래식 가라는 댓이 많던데 클래식은 50이자너 글고 코만은 최근에 오른거지 원래 30이었음 - dc App
인스타에서 레시피 참고할때 코만으로 클릭수 잡아주는곳이 많아서 편하돈데 허헣
걍 네임드때문에 대체제가 있음에도 명품 가지고 싶은 그런 느낌으로 사는거임
홈카페가 성능으로만 하는게 아니고 감성 부분이 맛만큼이나 많이 중요함. 근데 그렇다고 코만이 성능이 부족하느냐? 정작 성능도 좋고 가격도 키누생각하면 좋고. 구하기가 어려울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