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게티 알 아마트리치아나.
원래 레시피에선 관찰레, 화이트와인, 부카티니를 쓰지만
그딴 게 으딧냐
각각 베이컨 레드와인 스파게티로 대체되었다
유학생 시절엔 고작 12개들이 한 팩에 360엔 하는 걸 4개씩 자린고비같이 넣어먹었는데 한국은 토마토 팩이 정말 대용량이더라
15개 넣음
사치하는 기분.
와인 토마토 올리브유 오레가노의 조합은 실패할 수가 없다
최소한 페코리노 로마노는 썼으니 그나마 예의는 지킨 셈 치자
파스타를 먹으면 습관처럼 에쏘를 마시는데 안타깝게도 석탄이 아니라 일프로 아리차임
20.5g dose->38g out. 37s.
뭔가 되게 잘 내린 느낌임
산 지 일주일 지났는데 딸기-와이니-초콜릿 노트가 아주 명확하게 보인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스파게티란 생선의 알이 들어간 아마트리치아나라는 이름의 요리인가요? - dc App
왜 하필 생선알임?
올라간 고명이 날치알처럼 보임 - dc App
確かに。
맛잇것다
비싼디..
와 맛있겠다 난 밥 먹기 귀찮아서 밀크티에 과자 먹는데
요즘 관찰레 많이팔던뎅
맛잇겟다.. 유학썰좀풀어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