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그램 자이언트타케시 이야기야

생두중량기준 15kg을 도안에서 들여온댔잖아? 그런데 로스팅하면서 중량 감소+검역1kg 소모+도사장님 본인 먹을거 제외 다 하고 약 10kg 원두가 판매분으로 풀린다고 잡아보자고

현시각기준으로 스토어 찜이 45명이야 같은 도안에서 트리콜 판매했을 때를 보자면

현재까지 풀린 물량수(10+50+50+50=160개)=찜한사람수(166)
으로 얼추 비슷한데 가장 최근인 트리콜 3차 입고때 2시에 오픈한게 9시까지 남아있었어. 그렇다면 물량과 찜 갯수가 거의 같으면 새로고침 광클하면서 고시 칠 필요 없이 몇 시간 정도의 여유시간이 있다고 할 수 있겠지?

한봉지 120g이니까 45명이 주문하면 인당 1.85봉씩 살 수가 있어
그러니까 한사람이 여러봉씩 왕창 채가지 않는 이상 대부분의 수요자들이 여유롭게 구매할 수 있는 정도의 물량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믕붕쿤 여러분들은 하트커피 스토어 띄워놓고 2시 정각에 새로고침 연타하지 말고 그냥 오늘 저녁먹기 전까지 느긋하게 주문해도 된다는 이야기가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