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 섹시하다.

야하다.



영점 조절 글 읽고 따라했는데

-0.1 나와서 약간 마음이 불편하다.
근데 분쇄도 3.2 3.4 이러는거는

저기 점은 무시하는거? 너무 미세한 차이라?



원두 부을 때 다들 이럼? 약간 귀찮....



이제 분쇄도 비교



이건 페미아 601N 영점 조절 후

권장 드립 커피 분쇄도 4단 분쇄도(기준)



이건 JX-Pro 3.0

기준보다 곱다



이건 JX-Pro 3.5

기준과 거의 비슷한 촉감



이건 JX-Pro 4.0

기준보다 굵다



평소 저녁에 마시던

180 에티오피아 디카페인 시음 중 인데


분쇄도는 3.5 사용


맛은 평소보다


조금 더 세고 정돈된 듯한 단맛

조금 더 부드러워진 산미, 마우스필

깔끔한(약한) 후미



결론 - 만족, 페이마 601N도 충분히 훌륭한 그라인더, 고급 원두 먹을 땐 핸드밀 애용 예정


질문 - 분쇄도에서 저기 숫자들 사이 점은 언급안하고 무시하는가?, 영점조절에선 저 점 한칸까지 조절은 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