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포해뒀던 로릭 콜롬비아 엘 로블을 

JX-Pro로 갈아서 마셔봣음.


역시나 전체적인 뉘앙스에서의 드라마틱한 차이는 없었고,

맛/향 집중도가 올라간 듯.


이전엔 이게 무슨 맛이지? 했는데

이번에는 원두가 하는 주장을 좀 더 잘 알아들을 수 있었음.


굳이 따져보자면 10% 정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