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플레어 세팅 잡아서 이리저리 내려 먹으면 노르딕도 에쏘 좋네 싶었는데

ROK나 라파보니 등 다른걸로 라카브라 내려보니까

플레어 확실히 맛 좋네.

물론 세팅을 플레어가 더 열심히 잡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