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g 저울을 산 이유>
구연산칼슘은 농축액 만들기가 힘들어서 0.001g 저울을 사게 됨.
2만 오천원 정도 주고 산듯.
<0.001g 저울의 장점>
농축액 만들때 정밀하니까 스트레스를 덜 받음.
농축액 없이 바로 미네랄 계량해서 물만들 수도 있음.
(다만 소금은 워낙 소량만 들어가서, 농축액 활용이 속편함)
<0.001g 저울의 단점>
저렴이라서 0.003g정도의 오차를 감수하고 쓰는 중.
알리에 0.001g 정확도 보장되는게 십만원부터.
<레시피를 만드는데 사용하고 있는 툴>
https://drive.google.com/file/d/1K4VQeRHX6NAlbIoi7CWl2oBJ46hUbvOh/view?usp=sharing
(베이킹소다는 안 써서 수식이 맞는지 확인 안 해봄.)
<어떤 저울을 사면 좋은가>
저울 검색해 보면, 위에 보이는 것처럼 최대 측정값이 다름.
최대 측정 값이 낮을수록 더 정밀하다고 보시면 됨.
(50g짜리보다 10g짜리가 더 정밀)
<그래서 추천 레시피는?>
앙 저는 커린이라 그런거 모름. 재미로 즐기는 중.
다만 버퍼는 잘 넣어야 하는 듯.
많이 넣으면 분필 갈아 넣은 질감이 되거나 방귀향 남.
적게 넣으면 찌르는 산미가 강렬함.
sca에서는 버퍼 40을 권장하고 있음.
베이킹소다 40ppm= 버퍼40
구연산칼슘 20ppm= 버퍼 약 40
(저는 구연산칼슘 22ppm 정도로 쓰고 있음)
<물 만들기에 대한 생각>
맛 없으면 스트레스 받음. 그래도 재미는 있음.
초반 가성비 안나옴. 육만원 넘게 쓴 듯.
최대측정값 50g이면 샷잔도 못놓는데 어디다 넣고 계량함?
아;; 물만들 때 미네랄 계량용으로만 쓰고 있습니다... 에쏘용은 몬쓸듯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