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e라는 커피 구독 서비스 들어보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drinktrade.com)
미국 전역에 있는 여러 로컬 로스터리와 연결된 커피 구독 서비스인데...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적당한 커피를 골라 줍니다.
그리고 로스터가 갓 볶은 커피를 집으로 배송해줍니다.
전 이번에 이 커피가 왔습니다. Stay Golden이라는 로스터리에서 온 커피입니다.
노트는 Fig & Brown Sugar, Creamy 인데...
방금 첫 샷 내려서 따뜻한 아메리카노로 먹고 있습니다.
괜찮네요.. 커피 완전 초보인데, 빈이 신선해서 그런지 처음으로 크레마에 타이거스킨도 나오고,
향과 맛도 괜찮네요. 달콤쌉싸름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산뜻한 산미에...
지금까지 (몇 안 되는) 먹어봤던 빈 중에서는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 커피는 Verve라는 로스터리에서 올 것 같은데...여기는 좀 더 유명한 것 같군요...
요새 연계형 구독서비스가 유행이더라규여 미국사시나보네요 뷰럽습니다
일본도 부러운데.
crema.co 선택형 구독 추천 쉬핑 공짜 구입은 gocoffeego.com 첫 쿠폰은 tryus 25펀가 였을 듯 남가주였으면 커피 좀 나눠줬을 텐데
오 그런 곳도 있었군요 한 번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