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첨엔 신맛, 쓴맛밖에 모르다가 자꾸 처마시다 보니 어느숭간 엇 하고 그 노트의 뉘양스가 느끼지긴 하드라
Rudbeckiaa(violin3398)2021-04-30 00:12
나도 그래서 초보지만 일부러 플레이버 풍부한거 위주로 돈 쏟아붇는중
칼디(saiaaa)2021-04-30 00:17
그래서 커피를 하려면 와인을 먼저 해야 합니다. - dc App
우군(bluewish21)2021-04-30 00:18
공부를 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한다면 센서리, 큐 그레이더 훈련(아로마 키트 훈련, 커핑 등 내포 됨)을 통해 알게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이력 있는 커피들을 마셔보시고 해당 원두를 로스팅한 업체가 제시한 추출 방법 및 노트랑 실제로 느낀 맛, 향을 비교하거나 각인시키는 등의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dc App
AN21(pluto2822)2021-04-30 00:19
답글
후자가 더 재밌게 커피를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전자는 괴로워요 ㅋㅋ - dc App
AN21(pluto2822)2021-04-30 00:19
밥... 별차이도 없을것 같은 쌀도.. 일단 자포니카종.. 우리가 먹는 쌀이 전체 쌀의 겨우 10% 뿐이고..그 좁은 자포니카 안에서도..쌀종자에라 따라 맛이 틀리고 .. 같은 쌀이라도 물이나 밥짓는 방법에 따라 또 틀리자나.. 그걸 빵먹는 외국넘들이 이해 라려면 어케 해야 할가...
ㅁㅅ(1.246)2021-04-30 00:22
입맛은 개인차니까 선명하게 느껴지는것부터 은은하게 느껴지는 포인트도 다 다름 커피뿐만 아니라 마시는 것들 대부분 그러함 훈련용 아로마키트도 있고 특히 유럽에서 느껴지는 향과 우리가 느끼는 향은 달라지는 부분도 있고 개인차도 있음 난 물론 맛알뮷 - dc App
푸드킬러(cantatata)2021-04-30 00:23
많이 먹다 보면 느낌.
단, 막 먹는거 말고 이건 무슨 원두다 사전에 알고 무슨맛이 나는구나 하는 그런 경험이 쌓여야지.
대사님거기는(exclude)2021-04-30 00:24
전 억지로 노트 떠올리진 앟고
한곳에서만 주구장창 시켜서
주인장 노트보면 먹어보니 대충 쥔장의 표현이 느낌이 오더라고요
근데 업체 바뀌면 또 주관적 느낌이 다를테니
그가 말하는 느낌이 무엇이고 로스터리간 공통적 특성이 무었인가 고민힌다가
마시다보면 슬슬 노트가 아 이런느낌? 정도만 느낍다
굳이 노트향 찾진않아요
loosedays(221.160)2021-04-30 00:25
답글
저도 이렇게 느끼면서 즐기는게 재밌더라구요 ㅋㅋ - dc App
AN21(pluto2822)2021-04-30 00:26
외국넘들은 안남미나 칼로스 같은거 어저다 한번 먹으면서 쌀이라 생각할꺼자나.. 우리가 먹는 자포니카는 전체 쌀 중에서 겨우 10 차지하는 자포니카종 그중에서 몇가지 를 먹는거자나.. 반대로.. 밀... 밀도 드럽게.. 종류가 많아...좀 관심있는 쪽에서는 수입밀.. 프랑스나 이탈리아 밀 뭐 그런걸로 빵도하고 피자나 파스타도 만들고 하자나... 참 재미난 세계야...
ㅁㅅ(1.246)2021-04-30 00:26
센서리는 ㄹㅇ 많이 먹어보는수밖에..
O○(qnfmdqnfmd23)2021-04-30 00:36
마시다보면 조금씩 늘어요 특히나 쉬운 노트들이 몇몇있음 - dc App
개구리루왁(dldnsgml415)2021-04-30 01:26
인간의 감각이란건 개체차이가 있지만 딸기를 오렌지라 하는 사람 있음? 딱 맛보면 아 이맛이구나 감이온다. 만약 안온다면 잘못내린거거나 사기를 당한거거나 혀가 둔감한 것임
아로마 킷
나도 첨엔 신맛, 쓴맛밖에 모르다가 자꾸 처마시다 보니 어느숭간 엇 하고 그 노트의 뉘양스가 느끼지긴 하드라
나도 그래서 초보지만 일부러 플레이버 풍부한거 위주로 돈 쏟아붇는중
그래서 커피를 하려면 와인을 먼저 해야 합니다. - dc App
공부를 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한다면 센서리, 큐 그레이더 훈련(아로마 키트 훈련, 커핑 등 내포 됨)을 통해 알게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이력 있는 커피들을 마셔보시고 해당 원두를 로스팅한 업체가 제시한 추출 방법 및 노트랑 실제로 느낀 맛, 향을 비교하거나 각인시키는 등의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dc App
후자가 더 재밌게 커피를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전자는 괴로워요 ㅋㅋ - dc App
밥... 별차이도 없을것 같은 쌀도.. 일단 자포니카종.. 우리가 먹는 쌀이 전체 쌀의 겨우 10% 뿐이고..그 좁은 자포니카 안에서도..쌀종자에라 따라 맛이 틀리고 .. 같은 쌀이라도 물이나 밥짓는 방법에 따라 또 틀리자나.. 그걸 빵먹는 외국넘들이 이해 라려면 어케 해야 할가...
입맛은 개인차니까 선명하게 느껴지는것부터 은은하게 느껴지는 포인트도 다 다름 커피뿐만 아니라 마시는 것들 대부분 그러함 훈련용 아로마키트도 있고 특히 유럽에서 느껴지는 향과 우리가 느끼는 향은 달라지는 부분도 있고 개인차도 있음 난 물론 맛알뮷 - dc App
많이 먹다 보면 느낌. 단, 막 먹는거 말고 이건 무슨 원두다 사전에 알고 무슨맛이 나는구나 하는 그런 경험이 쌓여야지.
전 억지로 노트 떠올리진 앟고 한곳에서만 주구장창 시켜서 주인장 노트보면 먹어보니 대충 쥔장의 표현이 느낌이 오더라고요 근데 업체 바뀌면 또 주관적 느낌이 다를테니 그가 말하는 느낌이 무엇이고 로스터리간 공통적 특성이 무었인가 고민힌다가 마시다보면 슬슬 노트가 아 이런느낌? 정도만 느낍다 굳이 노트향 찾진않아요
저도 이렇게 느끼면서 즐기는게 재밌더라구요 ㅋㅋ - dc App
외국넘들은 안남미나 칼로스 같은거 어저다 한번 먹으면서 쌀이라 생각할꺼자나.. 우리가 먹는 자포니카는 전체 쌀 중에서 겨우 10 차지하는 자포니카종 그중에서 몇가지 를 먹는거자나.. 반대로.. 밀... 밀도 드럽게.. 종류가 많아...좀 관심있는 쪽에서는 수입밀.. 프랑스나 이탈리아 밀 뭐 그런걸로 빵도하고 피자나 파스타도 만들고 하자나... 참 재미난 세계야...
센서리는 ㄹㅇ 많이 먹어보는수밖에..
마시다보면 조금씩 늘어요 특히나 쉬운 노트들이 몇몇있음 - dc App
인간의 감각이란건 개체차이가 있지만 딸기를 오렌지라 하는 사람 있음? 딱 맛보면 아 이맛이구나 감이온다. 만약 안온다면 잘못내린거거나 사기를 당한거거나 혀가 둔감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