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버림
개당 6~15 정도 하는 것들이라 조금 고민해봄.
장식용
역시 장식 뿐인가...
이빨나가면 그냥 버리는게답임진짜
특별한 이유가 있음? 살살 갈면 둥글게 될 듯도 해서.
사포로 살짝 갈아주고 그냥 씀
이 부분 조금 고민중. 혹시 팁이 있을까?
그냥 베이지 않을정도만 날 서있는 부분 갈아줌 아니면 진짜 아끼는 기물은 킨즈키라고 땜빵해서 쓰는경걍우도 많음
일단 그렇게 해봐야겠다.
전 안쓰지만 수리도 되고 갈아서 반대로 쓰셔도 됩니다. 파손 정도와 애정에 따라서 결정하심이~
살짝 갈아서 써야겠네요. 접대용만 따로 빼놓고..
난 버려 누가 화분용으로 쓴다고 해서 컵 다 줘버림
사포로 갈아서 물컵으로 쓴다면 괜찮습니다만 그거 음료담아 마실 생각이면 빨리 마시고 바로 세척하셔야 합니다. 킨즈키는 돈이 듭니다. 많이. 회사따라서는 보상인지 교환인지를 해 주는 곳도 있습니다.
고견에 감사드립니다. 이가 나간 쪽이 거의 바깥쪽이라 음료 문제는 입 닿는 방향만 조심하면 될 것 같습니다!
걍 버림
개당 6~15 정도 하는 것들이라 조금 고민해봄.
장식용
역시 장식 뿐인가...
이빨나가면 그냥 버리는게답임진짜
특별한 이유가 있음? 살살 갈면 둥글게 될 듯도 해서.
사포로 살짝 갈아주고 그냥 씀
이 부분 조금 고민중. 혹시 팁이 있을까?
그냥 베이지 않을정도만 날 서있는 부분 갈아줌 아니면 진짜 아끼는 기물은 킨즈키라고 땜빵해서 쓰는경걍우도 많음
일단 그렇게 해봐야겠다.
전 안쓰지만 수리도 되고 갈아서 반대로 쓰셔도 됩니다. 파손 정도와 애정에 따라서 결정하심이~
살짝 갈아서 써야겠네요. 접대용만 따로 빼놓고..
난 버려 누가 화분용으로 쓴다고 해서 컵 다 줘버림
사포로 갈아서 물컵으로 쓴다면 괜찮습니다만 그거 음료담아 마실 생각이면 빨리 마시고 바로 세척하셔야 합니다. 킨즈키는 돈이 듭니다. 많이. 회사따라서는 보상인지 교환인지를 해 주는 곳도 있습니다.
고견에 감사드립니다. 이가 나간 쪽이 거의 바깥쪽이라 음료 문제는 입 닿는 방향만 조심하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