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 로스팅 

지금 아이스로 먹고 있다.


핸드밀 잘못건드려서 분쇄도 모카포트 급으로 갈아서 먹고 있는데 존맛이다.

찐 게이샤 느낌도 솔솔 스쳐간다...

전형적인 에티 내츄럴 향이 터져나온다...

꽃 과일 같은...


디게싱 며칠 더하고, 각잡고 내리면 존맛이겠다...

가성비 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