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분쇄도 조절하려고 베드에 물 조금 남았을 때 드리퍼 빼서 종이컵에 올려놓고 남은 거 내려오면 맛보는 편인데,

오늘 같은 향 처음 느껴본 듯.. 장미꽃향인지 모르겠는데 진한 꽃향이 훅 들어오네..

샨타웨나는 아이스보다 핫이 더 맛있는듯 향기가 너무 좋다..

아이스도 막 개봉하고 나서보다 하루 뒤에 마시니까 더 맛있네 아니면 어제 잘못 내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