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분쇄도 조절하려고 베드에 물 조금 남았을 때 드리퍼 빼서 종이컵에 올려놓고 남은 거 내려오면 맛보는 편인데,
오늘 같은 향 처음 느껴본 듯.. 장미꽃향인지 모르겠는데 진한 꽃향이 훅 들어오네..
샨타웨나는 아이스보다 핫이 더 맛있는듯 향기가 너무 좋다..
아이스도 막 개봉하고 나서보다 하루 뒤에 마시니까 더 맛있네 아니면 어제 잘못 내린듯
보통 분쇄도 조절하려고 베드에 물 조금 남았을 때 드리퍼 빼서 종이컵에 올려놓고 남은 거 내려오면 맛보는 편인데,
오늘 같은 향 처음 느껴본 듯.. 장미꽃향인지 모르겠는데 진한 꽃향이 훅 들어오네..
샨타웨나는 아이스보다 핫이 더 맛있는듯 향기가 너무 좋다..
아이스도 막 개봉하고 나서보다 하루 뒤에 마시니까 더 맛있네 아니면 어제 잘못 내린듯
라벤더?!
이게 라벤더 향인가? 쟈스민 향하곤 확실히 다른 독특한 향이었음.. 아로마킷이라도 사야 하나 ㅋㅋ
올해 마신 커피중에 나는 산타웨나 피베리가 가장 마음에 들더라 집안 구석에 콩 몇키로 남은거 발견하고는 얼마나 반가웠던지 ㅎㅎ
샨타웨나 피베리도 있구나.. 마셔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