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분쇄도 존망에 급하게 내려서 얼음 타먹었는데

에티맛 팡팡이었음.

믿기 힘들 정도로 맛있어서, 저녁에 재실험 해봤음.


16g 블루보틀 

40g 뜸 40초

1:40초까지 250g 원푸어

3분인지 4분인지 추출 종료 (마시다 치킨와서 먹고 까먹음)


그대로 핫으로 마심.


점심때 그 팡팡 터지던 새콤달콤이 실종됐다....


분쇄도 모카포트급 내외으로 가늘게 하고, 아이스로 먹는게 베스트로 추정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