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오피아 우쉬우시 무산소 내추럴, 콜롬비아 로꼬스파이스업 (시오이였던가?), 감귤착즙쥬스.

후우.. 무산소의 장맛…
화장실발효입니까??? 무산소와는 평생 서먹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무산소라고 적혀 있지 않은 것도 장뜬 것 같은 느낌이..
우쉬우쉬맛이 남았나??
감귤주스는 직접해주는게 아니라 기성품으로 나온 것인데 얼음에 붓고 오래 지나도 맛이 연해지지 않아서 제일 좋았습니다. 단 맛도 너무 강하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