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문제로 더이상 커피 못드시는 유동 분한테 


중고로 사서 


보통 하루에 2,3번 정도 브루잉용으로만 씀 (하리오, 칼웨, 블보)


직장에서 쉬는 시간 중 혼자 내려먹거나,


아침, 점심에 대용량 브루잉용으로 쓰다보니...


원두 리시버 부분 담을수 있는 용량만 좀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큼


중배전 이상 급에선 잘 갈리고


갈리는 느낌이 굉장히 기분이 좋은데


약배전 (하트 베리티) 갈았을 땐 좀 힘들었음


대충 현재 쓰고 있는 분쇄도는 6~7.5 사이에서 내려보고 맛 보며 조절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