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만 좋으면 개판으로 내려도 항상 맛있음
그놈의 스페셜티니 뭐니 하는 거 난 모르고, 그런 거 유행타기 한참 전(10년대 초반)에 무게나 시간 구체적으로 재서 하지 않았어도
원두 좋으면 거의 맛이 비슷비슷했음. 주먹구구식으로 뽑았을텐데도.
원두만 좋으면 개판으로 내려도 항상 맛있음
그놈의 스페셜티니 뭐니 하는 거 난 모르고, 그런 거 유행타기 한참 전(10년대 초반)에 무게나 시간 구체적으로 재서 하지 않았어도
원두 좋으면 거의 맛이 비슷비슷했음. 주먹구구식으로 뽑았을텐데도.
참고로 그라인더는 작센하우스 핸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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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그렇게 느끼는 사람이 여럿있다는 이야기곘죠
저만 그런게 아니긴 한가봐요
엌ㅋㅋㅋ 지금 보니깐 오글거리고 재밌네ㅋㅋㅋㅋㅋㅋㅋㅋ
coe 1위 원두 + 칼리타 그라인더 + 클레버 = 우승치트키
똑같은 원두, 분쇄도, 장비들고 직장에서 해봣는데 아니야 ㅋㅋ
좋은 원두가 맛있는 건 맞는데, 여기선 다들 좋은 원두 먹으니까 더 맛있게 먹으려고 장비 찾고 레시피 찾고 하는 듯 ㅋㅋ
굳이 약간이라도 더 맛있는 거 찾겠다 하면 그게 맞는듯함
사실 본문말이 맞다고 쳐도 어느정도까지만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