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명 스페셜티 로스터리 보면
스페셜티 본격 시작 로스터리는 시작이 스퀘어마일 2009년
2011년 정도
그러니깐 10년 13년 정도 임
그러니깐 스페셜티의 시작이 그렇게 오 래된게 아님
결국은 생두의 바잉 파워와
얼마나 더 좋은 생두를 땡겨오는가? 얼마나 현지 에 관심이 많은가?
해외 유명 스페셜티 로스터리 보면
스페셜티 본격 시작 로스터리는 시작이 스퀘어마일 2009년
2011년 정도
그러니깐 10년 13년 정도 임
그러니깐 스페셜티의 시작이 그렇게 오 래된게 아님
결국은 생두의 바잉 파워와
얼마나 더 좋은 생두를 땡겨오는가? 얼마나 현지 에 관심이 많은가?
그런데 일본이 좋은물량 쓸어가는건 부정못하긴함. 일본애들이 약삭빠르고 좋은건 알아서 좋은물건 귀신같이 찾아서 소비하더라... 커피말고도 자국에서 필요로 하는거 좋은물건은 바잉파워+자본력이 되는 국가에서 쓸어가더라...
일본이 스페셜티에선 개구린 것도 인정 해야 함 결국엔 바잉 파워임 결국엔 커피를 사먹는 인구수와 생두 구매력이 관건임
일본 스페셜티 바잉파워는 잘모르겠는데. 보편적으로 커피말고도 아시아로 수입되는 물건들 중에 좋은거 중국 or 일본애들이 싹쓸어가더라. 코스트코만 보더라도 미국에서 수입되는 물건 일본으로 먼저 온다음 거기서 물량 배분해서 우리나라로 가지고 들어오더라.
스타벅스만 보더라도 일본에서 로스팅해서 아시아로 뿌리는거봐도 아시아 타겟 마켓에서는 우리나라 대비 일본에 중심맞춰져있는건 사실임.
그건 부정 못함 시장의 차이 여전하고 일본이 예전보다 못하다 해도 대중적인 인식은 아시아에서 인정하는 곳은 일본 뿐임
우리나라 로스터리 산업 성장세 어마어마하지. 사실상 이런나라 없음. 갓한민국임. 빨리빨리하는 문화때문에 이런성장세가 가능한듯
2222 성장 속도는 트렌드 측면에선 한국 따라갈 나라가 없고. 일본에 한동안 살았었는데 고급문화 기준 일본은 단일화되기보다 다양성의 폭이 넓음. 단순히 명품을 소비하더라도 한가지만 주구장창 소비해서 프리미엄 붙고 이런게 아니라 국민들이 고루고루 편중없이 관심을 가지고 소비함.
맞음 사실상 현재 일본 국민 개개인 월급과 한국 개개인 월급 구매 파워 하면 한국이 앞서기 시작했음 물론 이제껏 누적 된것과 문화 누적량 이미지 차이 이런걸 감안 하니 뒤지는거임
ㅇㅇ 당장 한국만 보더라도. 구찌에 유행 몰리고, 버질아블로 이후 루이비통에 우르르 몰리고 이러지만, 일본만 하더라도 부유층들이 대중적인 명품부터 디자이너 브랜드, 자국 내셔널 브랜드까지도 고루 소비함. 취향의 폭이 넓고 자국에 대체재가 아닌 제대로 된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는 측면에선 몇 안 되는 부러운 국가
물론 버블 시대 영향으로 이루어진 성과라고 볼 수도 있고 지금은 자꾸 보수적으로 정체돼가고 있어서 향후 몇십 년을 바라보면 한국이 훨씬 경쟁력 있을 수도 있는 거라 뭐가 더 낫다고 할 수는 없음. 한국이야 말로 급성장한 국가중 하나이니
맞음 그리고 일본 문화 누적 일본에 대한 인식.. 유일하게 아시아에서 식민지가 아닌 식민지를 거느렸고 미국 다음 가는 파워를 가졌었고 여전히 일본에 대해선 인종 차별 쩌는 유럽에서도 일본만은 인정함 그건 부정할순 없음.. 한국도 이대로 계속 진행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