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소 쓴지 한 4년?5년?된거같은데


첨샀을땐 에쏘용 굵기 8근처에 눈금두고 썼는데 지금은 1-2까지 내려야 압이 정상적으로 나오고



오늘 청소하는데 링버가 부서져있길래 이왕 이렇게 된거 갈아탈까하는데


이거 분해청소할때 엄청 고생했는데 안이 엄청 더러워서 그라인더 관리할때 주기적으로 해줘야할꺼같은데 분해청소하기 쉬운 그라인더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