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컴프레소 도징링의 재발견
ㅇㅇ이로는 저정도 분쇄도가 한계입니다
한 5~600미크론 되려나...? 나름 균일하게는 갈아주는데 역시 범위가 아쉽네요
나중에 축이라도 좀 나사산 고운 걸로 바꿀 수 있으려나...
미분도 나름 적은지 벽면도배해도 1분 50초도 안되는 시간에 다 내려오네여
근데 대체 상호팍 아이스 1배수 뜸은 어떻게 그만큼만 붓고 위를 다 적시지... V60이라 가능한 거겠죠?
ㅇㅇ이로는 저정도 분쇄도가 한계입니다
한 5~600미크론 되려나...? 나름 균일하게는 갈아주는데 역시 범위가 아쉽네요
나중에 축이라도 좀 나사산 고운 걸로 바꿀 수 있으려나...
미분도 나름 적은지 벽면도배해도 1분 50초도 안되는 시간에 다 내려오네여
근데 대체 상호팍 아이스 1배수 뜸은 어떻게 그만큼만 붓고 위를 다 적시지... V60이라 가능한 거겠죠?
아 원두는 이제 3주째인 타셋 마라카투라 이젠 포도쥬스 노트보다는 포도알 노트네여? 약간 빈할 첨 먹었을 때 느꼈던 노트랑 비슷하굼...
진짜 특이한 켜피인가보네요 빈할도 굉장히 특이했었는데 ㄷㄷ - dc App
별다를거 없는 알큰 내추럴일텐디 ㅋㅋ 저도 이 원두에선 첨 느껴보는 노트네요
먹다보니 다시 그냥 포도노트로 돌아오는 것 같기도 하네여 ㅋㅋ
드디어 중람추출인줄 알고 숨도안쉬거 달려왔는데!!
중람에 홈블렌딩으로 쓰려고 10그람 안되는 양 떼놨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