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펠로우 부터 시작해서 커피 업계의 장비들 QC가 썩 좋지 않다보니


예전에는 아이폰 스크래치 하나, 먼지 하나 유입만 있어도 바로 교환 받는 예민한 성격이었던 내가


찍힘 1~2개 정도는 "공산품인데... 운명이다..." 하면서 그냥 쓴다



최근 전적


Made in Italy 포터필터 직구 - 찍힘 10개 이상에 3cm 길이의 깊은 스크래치


하사미 도자기 드리퍼 하나 직구 - 받침 부분 이가 2mm 정도 나가있음(이가 나간 상태에서 유약이 발렸으므로 파킨은 아님 - QC Pass한 부분)


펠로우 검은색 도색 부분에 찍힘 1개(여기부터 벗겨질 예정)



예전에는 하나하나 교환받고 했었는데 커피 용품은 교환받아도 거의 비슷하더라


모 브랜드는 3트도 해봤는데 노답이어서 포기함



이제는 그러려니 하고 포기/사용하지만 커피 용품 업계는 좀 각성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