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따라 진짜 호불호 갈릴듯


배전도는 모모스 에스쇼콜라보다 180다크초코가 더 높은편이고, 강배전중에서 여기서 더 넘어가면 사실상 스타벅스처럼 오일리하고 탄맛만 나는 뉘앙스 날듯. 


사실상 현실적으로 강배전중에 배전도가 여기보다 더 넘어가면 퇴색되는 마지노선 배전도라고 생각됨.


스타벅스 탄맛나는 뉘앙스 싫어하고 당일 로스팅한 원두를 찾는다면 강추함.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에쏘단독으로 먹거나 라떼해먹으면 맛있음.


아메리카노는 좀 아쉽다고 해야하나..


모모스는 27일 로스팅된거 28일날 와서 180다크초코 조금 남아있어서 먹다가 오늘 개봉했는데 로스팅한지 딱 5~6일째 되는날이니 디게싱은 어느정도 된상태에서


에쏘 내려봤는데 180다크초코보다는 산미가 살짝 있는 느낌. 그런데 그 산미가 거부감 있는 산미가 아니라 아주 살짝 기분좋은 산미라고 생각하면 될거같음


모모스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로 먹는데 확실히 180다크초코보다 산미가 아주살짝 더 있어서 그런지 180다크초코를 따뜻한 아메리카노로 마셨을때


쉽게 비유하면 죽어있는 커피? 살짝 죽어있는 커피라고 보면, 누룽지 뉘앙스의 초코초코한 맛이라고 본다면


모모스 에스쇼콜라는 강배전 중에 향미도 살아있고 크리미한 초코초코한 맛도 더 느껴지는거같음.


라떼로도 먹어봐야 알겠지만, 모모스 에스쇼콜라도 맛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