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 넘넘 어려워효오..

세이- 세실리아 리베라 콜롬비아 워시드



첫 시음땐 농도가 짙은건지 아니면 살짝 과다느낌인지 애매한 좀 찌르듯한 산미가 느껴졌으나

풋내같은 느낌이 컵노트에 나온 레몬풍미와 비슷

첫 느낌 때가 좀 툭치고 오지만 그 후 뒷느낌은 부드럽게 넘겨짐



컵노트를 모르고 마셨을 땐 레몬느낌은 느꼈으나 다른 점은 긴가민가 했지만

컵노트에 나온 레몬 풍미, 익은 복숭아, 바닐라 아이스크림에서

살짝 식고나선 레몬, 익은 복숭아 느낌이 딱 느껴짐


7분대로 마무리하고 싶은데 분쇄도를 굵게 해야하남..


트리콜레이트

20:400

0 ~1분 /  60g 스월링 3~5회
1분 ~ 2분 / 200g 트위스트 2~3회
2분~ 8분06초 마무리 /  400g  트위트스 2~3회

분쇄도 400~600미크론(키누 클래식 기준 2.6클릭)


- 커피 넘넘 어려워효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