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V60 센터푸어 레시피로 16g 해서, 물은 볼빅 + 도안워터(160ppm 내외), 온도조절포터 없어서 온도는 모름 //최대한 높게
한잔 마셔봤는데
파인애플 노트는 확실한데
게이샤스러움도 잘 안느껴지구
희귀템이라 비싼건 알겠는데,
가성비는 영 아닌듯
혹시 진짜 맛있게 내리신 분은 레시피 공유 좀
일단 V60 센터푸어 레시피로 16g 해서, 물은 볼빅 + 도안워터(160ppm 내외), 온도조절포터 없어서 온도는 모름 //최대한 높게
한잔 마셔봤는데
파인애플 노트는 확실한데
게이샤스러움도 잘 안느껴지구
희귀템이라 비싼건 알겠는데,
가성비는 영 아닌듯
혹시 진짜 맛있게 내리신 분은 레시피 공유 좀
애초에 가성비를 따질 가격대는 아니지 않나...
그런강... 그냥 그 가격대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못느끼겠음 ㅠ
게이샤를 가성비로 들이밀면 만족할 수는 없는 거 같아 비슷한 가격대에서 만족했던 커피가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가성비라는 단어때문에 말이 좀 이상해지는데 일반적으로 그 가격대에서 느꼈던 게이샤의 화려함, 맛, 향 등에 비해 혹은 그보다 저렴한 원두들보다 못하다는 느낌이 많이 받아서... 내 추출 문제일수도 있으니 레시피 공유도 좀 받고싶음
구매처인 도안에 물어보셈
저도 기대가 너무 컸던 듯.. 파인애플 노트가 제 취향은 아니더라구용
그래도 한번 경험하기엔 나쁘지는 않았음!
딱 그느낌...
과소냈을 수도 있을 거 같아서 좀 더 길게 추출해보려구요!
그리고 플랫바텀 드리퍼 써보셔도 좋을 듯
넵 ㄳㄳ
그냥 타케시도 그렇고 얘도 그렇고 그래서 이돈주고 얘보다 좋은거 구할수 있나..? 하면 글쎄? 싶은 딱 그선 아닌감. - dc App
이가격대 게이샤를 얼마나 마셔봤는지는 모르겠는데, 적어도 막 뒤떨어지는 느낌은 아녔음. 되려 그래피티 코토와시리즈들 보다는 훨 낫던데 음... - dc App
느끼는게 그정도로 차이나는건가... 난 오히려 2만원때 파나마말고 딴지역 게이샤 잘나온것도 훨씬 맛있었던 경험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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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커콜 타케시도 한봉 먹어봤는데 진짜 맛없게 먹었음... 다른 레시피들도 적용해봐야겟음 - dc App
개인적으로는 이거 밖에 못 구해서 아쉬운 맛이네요,,, 제 취향
맛있게 드셧다니 부럽네요 ㅎ - dc App
가성비는 솔직히 아닌데 그냥 타케시보다 자이언트 타케시가 잘 내리면 그냥 타케시보다 마시기에 부담 스럽지 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