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내용없음주의.
나는 에쏘 한잔 주문해서 받아서 밖에서 마셨는데, 그 좁은 매장에서 다들 마스크벗고 커피 마시고 커피토론하고 난리도 아니더라.
내 앞전 주문한 사람들은 4명이서 와서 다같이 커피 받아서 적은 용량의 에쏘를 나눠마시고 거기에서 마스크벗고 커피얘기하더라.
사장님 직원들 아무도 말리는 사람 없음.
소름.
커피내용없음주의.
나는 에쏘 한잔 주문해서 받아서 밖에서 마셨는데, 그 좁은 매장에서 다들 마스크벗고 커피 마시고 커피토론하고 난리도 아니더라.
내 앞전 주문한 사람들은 4명이서 와서 다같이 커피 받아서 적은 용량의 에쏘를 나눠마시고 거기에서 마스크벗고 커피얘기하더라.
사장님 직원들 아무도 말리는 사람 없음.
소름.
이러니 코로나가 700명되어도 무덤덤한거지 테이크아웃해서 사람없는곳에서 마시는게 답이아 - dc App
마시는 순간만 마스크 벗었는데... 사람들 많아서 불안하긴 했어
요즘 핫한 카페들 가보면 마스크 벗고 떠드는 무개념들 천지... 정말 욕 나옵니다.
굳이 왜가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