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 글 보면, 한번 감 잡으면 계속 잘 내리시는 것 같은데요.
왜 저는 ...
5:30만에 나온 (망한 줄 알았던) 코코내츄럴은 그렇게 맛있었는데,
바닥면 전체에서 고르게, 9:00 걸려 추출되어 기대 만빵이었던
콜렉 타케시 막트는 밍밍하네요. 막튼데 ㅠㅠ (로스팅 5.5주차)
*추가: 코만 17, 1:20, 100도
제 아직까지 경험으로는
내츄럴에는 괜춘, 워시드에는 별로
인 것 같아요.
다른 분들 글 보면, 한번 감 잡으면 계속 잘 내리시는 것 같은데요.
왜 저는 ...
5:30만에 나온 (망한 줄 알았던) 코코내츄럴은 그렇게 맛있었는데,
바닥면 전체에서 고르게, 9:00 걸려 추출되어 기대 만빵이었던
콜렉 타케시 막트는 밍밍하네요. 막튼데 ㅠㅠ (로스팅 5.5주차)
*추가: 코만 17, 1:20, 100도
제 아직까지 경험으로는
내츄럴에는 괜춘, 워시드에는 별로
인 것 같아요.
특이하게 타케시는 유독 트리콜이랑 안맞음
헥. 진작 알았으면 시도 안하는 거였는데요 ㅠㅠ
스태그가 오히려 쉽던....
사실 그 맛에 쓰는 게 스태그 어지간해서 조지는 경우가 없는 거 같음 수평에다가 일정 시간 이상만 조져주면
스태그 품절에 가격도 비쌌고, 도배하기 싫어서 트리콜로 갔는데요. 쩝.
저는 핫-스태그 아이스-트리콜로 갈듯
제 타케시는 트리콜로 내리니까 향미가 너무 강했어요
타케시 트리콜 1:15~16 정도로 내리니까 리치 뿜뿜이긴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스태그로 내린 타케시가 제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