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ml짜리 개완으로 여러 번 우려서 발효 많이 시킨 차 같은 경우에는 하루에 10번 넘게 마시는 편이에요
이것도 카페인 신경 써야 하나요?
댓글 15
카페인은 세차할때 가장 많이 나올꺼에요.
orthobro(orthobro)2021-05-03 11:59
답글
혹시 녹차도 세차하나요?
익명(175.124)2021-05-03 12:03
답글
개완에 하는거면 세차는 다 하지않나요? 저는 그런걸로 알고있는데, 저는 커피고 차고 다 초보라 ㅋㅋㅋㅋ
orthobro(orthobro)2021-05-03 12:05
뒤로갈수록 떫음맛(카테킨,테아닌)이 더 많이나온다는 자료는 본거같음
칼디(saiaaa)2021-05-03 12:01
답글
아 확실히...
익명(175.124)2021-05-03 12:03
녹차도 세차는합니다 근대 여러번우려먹는건 보이차말고 못본거같아요 녹차도 최대두번까지우리는거아니면 맛없더라구요
커믕마스터지우(whdbs1)2021-05-03 12:25
답글
그런가요??
익명(175.124)2021-05-03 13:01
이 질문 자주 보는거 같다. 바꿔서 생각해보면 커피 내리는데 같은 거 여러번 내리면 카페인 걱정 안해도 되는지 한번 무러봐.
익명(121.171)2021-05-03 13:00
답글
제가 커피를 안 마셔서 모릅니다 ㅜㅜ
익명(175.124)2021-05-03 13:00
답글
커피 한번 내린거 다시 내리면 아이고 의미없다 되듯이, 차를 마시는 이유인 약리와 향미 성분은 초반에 많이 추출되고 탕수 늘려갈 수록 점차 줄어듬. 카페인도 많아 졌다 줄어들기는 하는데, 다른 성분이 훨씬 빨리 줄어듬. 카페인과 차는 한 몸이고, 카페인 성분이 타 성분 대비 훨씬 후반까지 추출됨. 굳이 따지지자면 카페인은 고온에 추출률이 높기 때문에 온도를 낮추면 좀 줄어 들기는 하긴 하는데, 차는 종류따라 적정 온도가 있기 때문에 무작정 낮출수는 없음. 품종하고 채엽시기 따른 차이가 있는데 이거까지 따지기 힘듬. 결론: 걍 먹자.
익명(121.171)2021-05-03 15:07
답글
10탕 후반까지 마시는 걸로 인한 카페인을 과다 복용을 걱정하는 거라면, 섭취량은 케바케임. 그런데 어쨌든 한 몸이라 카페인을 덜어내고 차를 마실수는 없어. 미각이 신이 내렸다면 카페인 맛을 보고 결정할 수도 있는데, 수렴성이 카페인에서만 나오는 건 아니라서. 결론: 걍 먹자.
익명(121.171)2021-05-03 15:14
답글
오..... 감사합니다
익명(175.124)2021-05-03 16:08
어제 자면서 가스파노에 떠올렸는데 이렇게 접하네. ㅋㅋㅋ 예지몽이었나? - dc App
유동아이피(lewitate)2021-05-03 14:16
답글
익명(175.124)2021-05-03 16:08
어떻게 보면 그렇고 어떻게 보면 아닙니다. 하루에 얼마나 우리든지 나오는 양은 정해져 있습니다. 다른 거 여러번 마실 때 합친 카페인량이 이 것보다 많으냐 적으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하지만 뭣보다 님의 카페인가역치가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카페인은 세차할때 가장 많이 나올꺼에요.
혹시 녹차도 세차하나요?
개완에 하는거면 세차는 다 하지않나요? 저는 그런걸로 알고있는데, 저는 커피고 차고 다 초보라 ㅋㅋㅋㅋ
뒤로갈수록 떫음맛(카테킨,테아닌)이 더 많이나온다는 자료는 본거같음
아 확실히...
녹차도 세차는합니다 근대 여러번우려먹는건 보이차말고 못본거같아요 녹차도 최대두번까지우리는거아니면 맛없더라구요
그런가요??
이 질문 자주 보는거 같다. 바꿔서 생각해보면 커피 내리는데 같은 거 여러번 내리면 카페인 걱정 안해도 되는지 한번 무러봐.
제가 커피를 안 마셔서 모릅니다 ㅜㅜ
커피 한번 내린거 다시 내리면 아이고 의미없다 되듯이, 차를 마시는 이유인 약리와 향미 성분은 초반에 많이 추출되고 탕수 늘려갈 수록 점차 줄어듬. 카페인도 많아 졌다 줄어들기는 하는데, 다른 성분이 훨씬 빨리 줄어듬. 카페인과 차는 한 몸이고, 카페인 성분이 타 성분 대비 훨씬 후반까지 추출됨. 굳이 따지지자면 카페인은 고온에 추출률이 높기 때문에 온도를 낮추면 좀 줄어 들기는 하긴 하는데, 차는 종류따라 적정 온도가 있기 때문에 무작정 낮출수는 없음. 품종하고 채엽시기 따른 차이가 있는데 이거까지 따지기 힘듬. 결론: 걍 먹자.
10탕 후반까지 마시는 걸로 인한 카페인을 과다 복용을 걱정하는 거라면, 섭취량은 케바케임. 그런데 어쨌든 한 몸이라 카페인을 덜어내고 차를 마실수는 없어. 미각이 신이 내렸다면 카페인 맛을 보고 결정할 수도 있는데, 수렴성이 카페인에서만 나오는 건 아니라서. 결론: 걍 먹자.
오..... 감사합니다
어제 자면서 가스파노에 떠올렸는데 이렇게 접하네. ㅋㅋㅋ 예지몽이었나? - dc App
어떻게 보면 그렇고 어떻게 보면 아닙니다. 하루에 얼마나 우리든지 나오는 양은 정해져 있습니다. 다른 거 여러번 마실 때 합친 카페인량이 이 것보다 많으냐 적으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하지만 뭣보다 님의 카페인가역치가 중요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