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 넘넘 어려워효오..
세이 - 라우라 리베라 콜롬베아 워시드 2트
전과 다르게 이번엔 하리오v60으로 내려보았어요
트리콜 때는 핵과류+플로럴함의 부드러움이였다면
하리오같은 경우 핵과류+ 깔끔한 뒷맛이라 표현하고 싶어요
핵과류 특유의 느낌이 약간 복합적으로 느껴지는 듯하고 플로럴함 약간 비슷비슷하게나마 옅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컵노트에 밝은 트로피칼이 있었는데 음.. 덜익은 열대과일을 뜻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삼키고 나서 뒷맛에 아주 잠깐 느껴졌건게 이 노트를 말하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하리오v60으로 내렸을 때 이 커피는 약간 복합적인 핵과류 + 클린함이라고 소개하고싶네요
이따 저녁엔 다시 트리콜로 도전!
하리오v60(박상호v60 레시피)
분쇄도 : 700~900미크론(키누클래식 기준 3.3)
0:00 ~ 0:30 / 32g뜸
0:30 ~ 1:40 / 1차 120g 편하게 푸어 후 250g까지 센터푸어
1:40 ~ 2:30 / 추출완료
- 커피 넘넘 어려워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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