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것> 항목에서 막힙니다.
저는 뛰어난 바리스타가 될 생각은 없습니다. 커피를 좋아하고 바리스타 일(서비스 전반)이 잘 맞아서 하고 있을 뿐입니다.
생계로 바리스타를 하면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이 회사의 바이브 역시 온전한 커피 전문가를 원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야심을 곁들여서 솔직하게 쓰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헌신적인 인재가 되겠다는 식으로 쓰는 게 나을까요?
제가 이 문항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걸까요.
오래다니겠다는 늬앙스를 주는게 좋지
음....나라도 안뽑을듯.......
바리스타란 일을 하면서 수 많은 사람들과 대면하면서 제가 하고있는 글 창작에 도움이 되어 제가 쓰는 책 마지막에 이 회사에서 일하며 만나온 사람들로 인해 영감을 얻어 쓸 수 있었습니다란 문구를 넣고싶다고 슬쩍...
부정적인 면을 보여주는 건 마이너스나 다름없어요... 철판을 깔 필요가 있습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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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말이 이 회사에서 이루고싶은것 이지 직설적으로 얘기하면 너로인해 우리 회사가 이룰수있는게 뭐인지 얘기하란거 아님 ㅎㅎㅎ
댓글과 대댓글까지 달아주신 분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왜 막히는지에 대한 답을 얻었습니다. 바리스타로서의 역량을 향상시키지 않겠다는 의도는 없습니다. 맛있는 커피에 대해 늘 고민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욕심처럼 비추어질 듯하여 나름의 방어기제가 담긴 표현을 한 것 같습니다. 커피문화를 사랑하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감사드리며 건강한 5월 되시길 바랍니다!
간단하게 고갱님이 사람뽑아쓴다 생각하면 저런소리 초면에 하는사람 뽑겠소 안뽑겠소 하는것만 생각해도 됢 그리고 소설을 과도하게 쓸필요는 없으나 문제는 그거 대화안막히게 연습 안하면 꼬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