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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력서 넣어도 열람도 안하는 곳 많은데 면접 보라고 연락와서 기대 반 떨림 반으로 갔는데 나쁘지 않은 곳인데 나랑 좀 안맞는 느낌이었고 내가 기존에 하던게 있어서 출근 요청 날짜와 살짝 안맞아 붙어도 안가야겠다 했는데 연락옴 ㄷ;;

그래서 그냥 “죄송합니다, 다른 곳에 지원한 곳 중 저보다 더 어울리고 뜻을 함께 할수 있는 곳으로 가게 됐습니다. 저를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고 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성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하고 인사 드림

사실 이렇게 까지 할 필요는 없는데 뭐랄까 요즘 모진 말도 많이 듣고 힘든 일도 많고 이력서 보내도 안읽는 경우가 허다한데 면접까지 불러주신게 너무 감사해서 그냥 뻘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