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종이나 신선도에서 차이난다는건 이해가가는데

그렇다해도 노트가 확확달라지는게 신기하더라고

차이 확 느낀건 수프리모랑 예가체프 에쏘맛...? 진짜 향이 다르긴하더라

근데 의심가는게 향을 인공적으로 첨가한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예를 들면 바닐라향커피라던가...아니면 스테비아토마토같이...?

같은 식물속인데 재배지라던가 강수량 고도 이런게 정말 차이를 만들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