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로 니체제로 만든 사장이 이 정도로 많이 팔릴줄 몰랐다고 함
그냥 몇백개 이상 팔려 손익 분기점 넘었음면 좋겠다고 한것으로 앎
그말은 생산 설비가 딸린다는 거일꺼임
리도 2가 출시 되고 물량이 딸려서 결국 할배가 할매랑 둘이 수작업 하다가 대량 생산 외주 넘긴것 처럼..
현재 생산체제가 대량 생산 체제가 아닐까? 싶음
듣기로 니체제로 만든 사장이 이 정도로 많이 팔릴줄 몰랐다고 함
그냥 몇백개 이상 팔려 손익 분기점 넘었음면 좋겠다고 한것으로 앎
그말은 생산 설비가 딸린다는 거일꺼임
리도 2가 출시 되고 물량이 딸려서 결국 할배가 할매랑 둘이 수작업 하다가 대량 생산 외주 넘긴것 처럼..
현재 생산체제가 대량 생산 체제가 아닐까? 싶음
좀 기다리면 물량이 풀릴 것 같다 이말씀이신가요??
현재도 잘 모르겠음 초기 반응 이후 물량이 계속 딸리는 형태라.. 그냥 기다리는 수밖에 없음.. 대량 체제로 가려면 사장입장에서도 설비에 투자 해야 되서 니체제로 하나만 보구 대량 설비로 가기엔 큰 투자라서..
대량생산되도 퀄리티 컨트롤이 될까 조금 궁금하긴 하네
WPM에서 해주는거 아니었나 그냥 공급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