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 핸드밀 jx pro 로 에쏘용 드립용 왔다갔다 하니까 귀찮아서(힘들진 않음)

니체 제로랑 미뇽 스페셜리타 중에 선택하려고 하는데....

니체제로는 구하기 어려울것 같아서 미뇽 생각 중인데

플랫버는 사용을 안해봐서 막상 걱정이네

지금 패턴이

에쏘 머신 전원 온 -> 예열완료 -> 물약간 버려 포타 필터 웜업 -> ( 원두 무게 측정 -> 그라인더 세팅 후 원두 갈기 -> 그라인더 청소  )-> 포타필터 물 닦고 원두 넣기 -> 레벨링 및 탬핑 -> 머신 물 살짝 버리고 포타필터 장착 -> 저울 및 샷잔 놓고 추출 -> 추출 완료 -> 저울로 무게측정하여 컵에 얼음이랑 냉수 넣음 -> 샷 넣고 살짝 맛 본 후 -> 포타필터 및 머신 청소 하고 커피 마시는 데 거의 정리하는 동안 반절 먹음...

원두 무게 측정하고 그라인더 세팅하고 원두갈고 그라인더 청소까지하는 시간이 대략 2분정도 소요되는데 미뇽사면 드라마틱하게 편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