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b8d1&no=24b0d769e1d32ca73dec81fa11d028314d3faebecfec25ed6aa778bc7858f30e71bdf69d491400a4e0a07de6dca21546fbe8772c4182d9bfeaeda259e611913af21c02737e8ae8b47027f86180716378083c9fbae24d4872a7

viewimage.php?id=39b8d1&no=24b0d769e1d32ca73dec81fa11d028314d3faebecfec25ed6aa778bc7858f30e71bdf69d49146dc8e4a47fefd7a815498446f116a63f215f3a5932d5d320d3a82b13837503f2ce6ebb9ffd6942ffc9400b96dc7a5994632f667e

수에즈 터지고나서 파르카디아는 한동안 보이지도않고 아르보리아는 만원은 오르고 폴스가 가격 ㄱㅊ다가 품절되더니 만원 올라가버림... 밀키스마가 희망이다.

뜬금없지만 수입멸균 이거저거 먹은 평을 하자면

폴스
- 고소하지만 좀 느끼할수도 있음. 우유꼬린내 좀 있음.
   뭔가 자판기우유 비슷한 맛도 나는거같음.

골-든 폴스
- 농축된 폴스의 진한 맛. 냄새도 농축됨.
   우유와 생크림 중간느낌.

아르보리아
- 살짝 달큰한 느낌과 분유스러운 뒷맛이 있음. 얘도 진한편.

파르카디아
- 진하고 고소하며 치즈같은 뒷맛이 있음. 재입고 언제되냐...

밀키스마
- 국산 멸균우유와 비슷하거나 약간 상위호환같음.
   우유 자체로는 큰 특색 없지만, 그래서 라떼에는 조은듯.

- 이 맛이 청정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