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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 워시드 다 맛있어

한동안 사대주의 커피만 먹었는데,
그에 견주어도 될만큼 괜찮은 콩인것 같음.


내추럴은 와이니 플로럴 하고 진한 내추럴 느낌이 아주 좋았음.


스태그 랑 트리콜 둘다 아주 잘 추출되고
5분까지 가져가도 부정적인 노트는 안느껴짐.
인텐스가 강한 편이라 약간의 첨수나 아이스로도 아주 좋았어

굳이 선택하자면 내추럴이 더 좋았긴 함.



워시드는 복숭아 베르가못 톤이 아주 좋음.
흔히 하트나 솔벅 한센, 프룩트 같은 커피에서
느껴지는 클린함이 나옴. 콩이 졸리 단단해서 턱턱 걸리고
미분이 좀 있어서 추출할때 살짝 풀어야 할듯.

근데, 얘도 맛있어 진짜

둘다 강추한다


타셋택 콩 잘뽁네!!


샘플로 받은 벤사 산타와니도 좋았는데 베레게티 내추럴이랑 맛이 좀 겹치네.


가성비 진짜 좋은듯.